주간 지원이 추천받아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골림을 풀러 고고씽~
문열고 들어가니 이건 몬가요!!
짧은 치마에 허벅지가 보이는 옷인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홀복이네요ㅎㅎ
야한 홀복을 입고있는 지원이 보자마자 심장이 빨라집니다!!!
일단 쇼파에 앉아 대화하는데 참을수가 없어 제가 먼저 씻자고 얘기하니~
오빠 급하네하며 제 앞에서 홀복을 훌렁 벗어던지는데
벌써부터 서버려서 살짝 가리면서 샤워실로 입장~
씻겨주는 지원이가 제 동생을 만지며 모야 벌써 서버렸냐는 말에
또 다시 피가 쏠리네요ㅋㅋㅋ
언능 샤워하고 나와서 지원이를 기다리는데 1분1초가 길다 느껴집니다.
옆에 안기자마자 키스를 하며 급한 컨셉으로 지원이를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며 오빠 내가 해줄께 하며 바로 bj시작~
정성껏 봉알까지 혀로 낼름거려주며 기둥을 먹었다 뺏다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좋은 스킬을 가진 매니저를 만나보네요ㅎㅎㅎ
정상위로 시작과 동시에 아~하며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힘차게 바운스 바운스를 합니다ㅋㅋ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더니 오빠 내가 위에서 해줄께하며
위로 올라와 허리를 돌려주는데 여상위의 느낌이 정말 틀립니다.
흔들흔들 흔들리다 저를 껴안고 먼저 키스하며 엉덩이를 흔들어주는데
정말 이건 누구라도 참을수가 없는 그런느낌?!
아담한 친구라 그런지 동굴속도 아주 좁아서 떡감까지 끝내주는 지원이^^
열섹 원하는분들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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