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부천여대생
아가씨 예명 : +3(16만) 김유리
***** 여탑단독 *****
안녕하세요, 오늘도 서울은 비가 살포시 내리고 있군요.
오전중엔 개인다고는 하는데....
날씨덕에 매일 저녁 목구녕도 축이느라 제 몸도 애를 쓰고 있습니다. ㅎㅎ
부천 여대생이라는 신규 제휴업소를 방문해 봤습니다.
딱히 선호하는 스타일은 없었지만 유독 눈에 띄는 사진이 하나
있었습니다.
언니의 이름은 "김유리"
키도 160이 안되고 몸무게도 44키로로 프로필상 나와있는데
이정도면 제겐 너무도 마른 몸매라 떡감이 별로일거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프로필에 나온 실사 뒷모습에 너무도 꼴려서
결국 경험을 결정해 봤습니다.
뒷모습만을 찍은 실사는 애플힙 제대로거든요...(골반과 애플힙
매니어라서요..ㅠ)
처음으로 실장님과 통화를 해봤는데, 상당히 친절합니다.
예전 단골이었던 여신 실장님은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하는
목소리와 친절함...ㅎ
아무튼, 첫 방문이라 실장님께 김유리언니에 대한 실상(?)을 솔직히
물어봤습니다.
슬림인지 통인지, 연애감과 마인드는 어떤지....
그런데 실장님이 설명을 잘 못합니다.
말로 표현을 잘 못하겠다고, 손님들이 김유리 언니를 찾는 이유가
있다고 그냥 보시면 된다고 설명을 잇지를 못하더군요...쩝...
암튼, 시간을 결정하고 언니와 조우할 시간을 넉넉잡고 출발..
근데, 뭔 날인건지 업소를 향하는 사잇길에 차들이 가지를 않네요.ㅠ
사잇길 빠져나가는데 족히 30분 남짓 걸렸습니다.
알고보니 사잇길 내에 있는 건물의 주차진입 차량들덕에 진행을
못했던거였다는...쉰발로무 쉐끼들...
거의 3분 남겨놓고 겨우겨우 도착.
허겁지겁 실장님과 통화후 호실로 이동..
문을 열자 드디어 "김유리"언니가 맞이해 줍니다.
아주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또렷한 언니...
키도 작습니다. ㅎㅎㅎ
살짝은 어두운 방은 후텁지근 했으며 허겁지겁 달려간터라
언니가 알아서 냉수를 건네줍니다.
소파에 앉아 숨을 가라앉히며 언니 스캔.
몸에 문신이 좀 크게 자리잡았더군요..
키는 확실히 160이 안되어 보였고, 눈에 도드라지는 문신들.
그리고, 얼굴이 조막만합니다.
또한, 연예인을 해도 될만한 또렷한 얼굴...
연예인 누군가를 닮은 느낌도 나고....
아무튼 꽤나 연예인삘나는 그런 얼굴을 소유한 언니더군요.
언니에게 덧붙이는 말로, 너의 뒷모습과 애플힙에 반해 끌려왔다고
하니 깔깔 웃더군요.(실제인데...) ㅋㅋㅋ
적당한 대화를 끝내고는 샤워실로 향하니 칫솔과 이것저것을 챙겨
줍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안받았고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홀라당 벗고 침대로 오는 김유리 언니.
사진상으론 꽤나 뽀얀 피부인듯한데 조명탓인지 뽀얀 흰색은 아닌듯
했습니다.
가슴은 -B 정도 되고 살짝 마른편에 골반이 잘 발달한 언니입니다.
기대했던 힙은 애플힙까지는 아니고, 크로스핏을 한동안 했다고 해선지
하체는 단단한축에 속하더군요.
언니의 선공..
다른곳은 느끼질 못하는 둔감체질의 저라서, 한곳만 집중적으로 해달라
요구를 하니 존슨을 바로 물어주시더라는...ㅎㅎㅎ
BJ 엄청난 실력자입니다.
입에 물고 돌리고 이따금씩 빨면서 제 눈을 쳐다보는데 참....
하아.... 지금도 생각하니 꼴림이 오네요..
언니가 쎅스, 특히나 BJ 하는법과 남자들의 반응을 살필줄 아는 그런
언니인듯 싶었습니다.
그 눈매.... 매우 머릿속에 강렬하게 자리잡고 남자를 흥분시키는
그런 시선이었습니다.
그리곤 바통터치.
살짝 날개가 있는 소중이를 가진 김유리 언니.
프로필상의 22살 보다는 조금은 더 나이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을 웬지 가져봅니다.
왁싱한건지 셀프로 깎은건지는 모를 소중이 주변은, 조금은 털이 자라
살짝 짧게 올라온 털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거슬리지는 않았네요...
그렇게 일련의 애무가 끝나고 드디어 합체.
빠아악~ 들어가는 언니의 소중이의 그 안쪽....
낮는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서서히 피치를 올려가니 언니의 신음도 덩달아 커지고...
조금더 강렬히 해가니 신음 외의 소리도 흘러나옵니다.ㅎㅎㅎ.
소중이 부분에선 언니의 반응에 따른 샘물이 철철....
철퍼덕 철퍼덕~
삽입 와중에 "너 물이 많구나?" 하니 고개를 끄덕끄덕....
그와중에 노콘으로 하면 1분도 못버틸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스쳐지나갑니다. ㅎ
이런자세 저런자세 그리곤 또 다른자세를 번갈아가며 언니를 돌려댔는데
군소리 하나없이 다 받아주는 김유리 언니..
적잖이 쎅스를 즐기는 언니가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어느정도 핏치를 올리고, 신호가 올 즈음...
언니에게 입에 해도 되냐고 물어보자 노려보는군요...쩝...
피스톤은 계속 해가며, 아양을 떨어봤습니다. ㅠ
언니가 살며시 뜬 눈으로 긍정의 신호를....ㅎㅎ
발사 바로 직전 소중이로부터 존슨을 빼어들고 급하게 콘을
제거하고 언니의 입으로 돌진...
으아아악~~~
이언니 입싸 프로네요...
저번에 일산권 비제휴업소에서 처음 겪었던 절정의 입사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군요...
완전 프로....
끄어어어어어억~~~~~
제 새끼들을 입에 물고는 화장실로 후다닥 뛰어가는 언니.
그동안 저는 휴지로 마무리...
또다시 다리가 후덜거림을 느꼈습니다.
화장실에서 뒤처리를 마친 언니에게 엄지손가락을 올려 최고를 외칩니다.
그리곤 말끔히 샤워.
남은 시간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부산처녀라는것도 알았고,
조금은 그녀의 생활반경에 대해 얘기를 듣고 나왔습니다.
프로필상의 사진에 꼽혀서 찾아간 김유리언니.
어쩌면 프로필상의 실사 뒷모습을 상상한다면 조금은 다를수 있는
그런 언니였지만(실사 모습은 탱글탱글한 베이글을 연상케 합니다.)
섹스에 있어서 만큼은 상당히 적극적이고 반응도 거의 활어급이고,
키스나 BJ나 어느것하나 손색이 없는 언니였네요.
외모도 작은 얼굴에 연예인삘이 가득한 얼굴...
단지, 타투에 거부감이 있으신분들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베이글이나 약통을 생각하는 착오는 하지 마시기 바라며,
업소 프로필에 나온대로 158cm 정도에 44키로가 거의 맞을거 같은
그런 몸매로 보시면 됩니다.
뒷몸매는 골반이 발달하고 힙도 좀 있으나, 앞면은 살짝 마른듯 보이는
그런 느낌도 좀 있더라고요.
부천의 여대생이라는 업소에서의 첫 방문경험.
매우매우 즐달한 느낌의 방문이었습니다.
김유리 언니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9.8점.
업소 실장님의 고객응대 평점은 10점 만점에 9.9점(10점 다 주긴 싫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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