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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실사찍은 첫날 바로 보고 왔네요 ㅎㅎ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지역
    비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  오디션 

    아가씨 예명 : 신설아 


    예전보다 달림이 너무잦아져서 좀 자제를할려고해도 힘드네요

    섹시한 스타일 문의를하니 뉴페이스 신설아언니를 추천해주시고 설아언니에 대한

    후기들을 살펴보니 후기가 좋네요^^훗

    급달림이 아니라면 혼자만의 기준을갖고 분석을해서 보자 말자 결론을 짓는편인데

    오디션은  갠적으로 자주가는 업장중

    하나이며 신뢰가는 실장님 추천이라 후기는 그만 보고 그냥 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설아에 대한 첫인상으로는 얼굴은 특유의 섹시미의 느낌이 강하게 풍겨

    왔으며 먼가 질펀한 시간을 즐길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 의상이라든가 분위기 등을 종합해보면

    상당한 요염함을 느낄수있다고 보며 남자의 날을세우고 그날을 부러트리기에도 충분한

    미모를 갖췄다고 생각했습니다 보면볼수록 성적매력이 넘쳐나보이는 언니네요


    B컵정도의 가슴에 눈길이 가장먼저갔으며 젖가슴이 매혹적으로

    드러나보이게만드는 상의에 손길이가는거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게다가 짧은스커트에 눈길을돌려 매끈한 허벅지에 손이가는데 꿀벅지네요 생각보다

    탱탱했다는 점에서 치맛속으로 손을 깊게 넣을수밖에 없었네요

    아직 벗은몸을 보지못했지만 당장이라도 벗기고싶은 충동! 욕구! 하지만 천천히 즐기기 위해서 참아야죠


    하지만 설아언니와 떨어지기싫네요 보고있으니 자꾸 밀착하고싶어집니다

    설아언니의 허리를 감싸고 장난을치니 웃으면서 저의 장난을 받아주는데 너무 섹시해....


    벗은몸을 보니 몸 좋네요 젖가슴의 모양이

    큰탄력성을갖고 봉긋함에 처짐이있는것도아니고

    정말 맛있게생긴 젖가슴이라고 말하고싶네요 게다가 엉덩이도 이쁘게 생긴것이

    하고싶은 체위자세가 머릿속에 돌고돕니다 허벅지라인이나 두깨가 굉장히

    쌔끈하다고 느껴졌으며 손으로 잡았을때 물컹함이아닌 탱탱튈거같은

    우수하게 관리된 훌륭한 라인과 두께라고 생각했습니다


    침대에누워 샤워기에서 물뿜는 소리가들립니다 그것만으로도

    제밑에가 슬 준비를하는듯합니다 힘이 서서히 들어가네요 몸을 닦고 저에게 다가오는

    설아가 누울려고하는 찰나 팔을잡고 제가 그녀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여태것 언니의 등을 애무해본적은 설아언니가 처음입니다 저도 처음인지라 언니의 반응이

    어떻게나올지 모릅니다 하지만 필이오는대로 움직였습니다 계획적으로 여기부터해야지

    이런식의 모션이아닌 그냥 내 몸이 시키는대로 말이지요


    등과 목뒷부분을 애무하며 두 손으론 설아의 아름다운 비컵젖을 어루만지면서 아 ..

    쓰면서도 아까생각나니 꼴립니다 정말

    토실하면서 탱탱한 엉덩이를 애무하다 언니를 휙 하고 돌려눕혔습니다

    돌려누우면서도 고개를 이리저리 으음 으음.. 하고 야릇한 소리를 내는 설아를 보면서

    얼굴이 화끈해졌습니다 언니한테 가슴과 꽃잎뿐만이 아닌 이렇게 다양한범위로 애무를

    했던적은 없었는데 이런 분위기와 소리에 제정신이 아닌듯싶었네요


    한참을 애무하다 자연스레 자리가 바꼈습니다지

    설아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짜릿한 삼각애무부터 진한 비제이까지 너무정성스레잘해주네요

    저도모르게 양손으로 설아의얼굴을 잡고 마치 제가 지금 삽입하고있는마냥 움직임을 취하게

    되는데 이렇게만하다 끝나도 전혀 아쉬움이 없을정도입니다


    막바지로 들어서네요 콘을끼고 젤없이천천히 들어가봅니다

    천천히 삽입을 계속하니 물이좀 나오기시작해서그런가 점점 미끌미끌해지면서

    삽입이 아주 자연스럽게 부드러히 진행할수가있었습니다 진한 딥키스와함께

    설아의 농염하고 유혹적인 몸을 끌어안고 더욱더 피치를 올렸습니다


    연애감 좋습니다 쿠션감 도 마찬가지구요 설아 역시 같이즐겨주십니다

    너무즐겁습니다 정자세로 삽입을하는도중 알리가 양팔로 제목과 머리를 감싸주네요

    그와동시에 신음소리까지 곁들이니 점점더 농도짙은 연애로 발전합니다

    특히나 별로 좋아하지않는 뒷치기 하지만 이성적으로 행동할수없다보니 어느새

    신나게 꼽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발사...


    옷을입고 문을여기전 또보자는 약속과함께 퇴실했습니다

    설아가 남자의 날을 세울줄아네요 조만간 또찾아갈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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