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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프로필도 없는 nf에 오피 일주일차라고? 슬비 마나고 왔음!!!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수원에 갤러리아 백화점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피로 가는 길은 굉장히 쉽구요. 골목도 크게크게 나있어서 자차로 오피 바로 앞까지 접근하기에 좋습니다. 건물 바로 앞에 공용주차장 있으니 주차도 걱정없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수원시청역 1번 출구로 나오면 편합니다. 2. 매니저소개 핵심키워드-170, 54, D, 민삘, 홍수(ㅇㄱㄹㅇ...), 역립, 귀여움, 마인드, 흡연, 약통, 키스 (0)만남 전 사실, 수원에 도착해있는 상태에서 오후 3시에 +3언니를 추천받고 예약했는데요. 2분 정도 지나고, 바로 실장님이 다시 전화를 걸어서 오후 1시에 +2 nf로 하시면 어떠겠느냐 마인드 대박이라고 추천을 엄청하시더라구요. nf, 예상치 못한 이벤트... 잊었던 두근거림과 두려움 설렘? 마치 오피 처음 겪을 때 감흥이 생기더라구요. (그 왜... 머냐 처음 가면 무서운 사람 나와서 돈 뜯을 거 같고, 갔더니 빈방일 거 같고, 근데 가고는 싶고, 기대되고...) 그래서 바로 okay 하고 예약을 변경했습니다. (1) 만남 엥? 진짜 +2의 왁구인가 싶을 정도로 민삘에 예쁜 얼굴이었습니다. 저번에 본 +3 언니보다 이뻐서 ' 내상 겪을 일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이야기할 때 솔직한 자기 이야기를 하고, 굉장히 맘씨가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드는 첫인상이었습니다. 같이 담배를 피우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구요. 샤워는 각자 진행했어요. 이전에는 다른 일을 했다는데, 슬비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안 적는 게 좋을 거 같아요 ㅎ. (2) 전희 씻고 쇼파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벗은 몸을 처음 봤을 때의 소감은... 와 가슴도 크고 진짜 좋다... 였습니다. 약통족이 좋아할 몸매입니다. 전 약통족보타는 슬렌더가 좋은 편인데도 정말 좋았습니다. 샤워후 바로 누워서 기계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누워서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며 분위기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스타일인 거 같았어요. nf라서 이런 게 좋은 거 같네요 ㅎ 키스를 잘해주고요. 입술이 도톰하고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너무 좋아요. 키스족들 만족하실 거 같구요. 제가 먼저 역립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가슴애무 되게 잘 느끼더라구요. 몇 번 빨지도 않았는데 엄청 부풀어 오릅니다. 그 큰 가슴이 유두까지 커지니까 이성의 끈이 점점 놓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꽃잎으로 내려갔는데, 진짜 거짓말 안 치고... 콸콸 나옵니다. 와 물이 많더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본 친구 중에 가장 물이 많았어요. 게다가 잘 느낍니다. 신음이 크진 않지만 진짜 신음이었고요. (자신하는 이유요? 들어보면 알아요...) 얼굴도 빨개지고, 유두도 더욱 부풀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옆으로 누우니 저를 애무해주더라구요. 가슴애무도 부드럽게 받고 이제 제 BJ를 해주는데, 세상에 진짜 잘합니다. '와 오늘 좀 위험하다. 토끼 될 수도 있겠는데...' BJ스킬이 다소 특이했는데 특이하기만 한 게 아니라 좋기까지 했습니다. 애간장을 녹이는 BJ였어요. 줄듯 안줄듯... 맞는듯 아닌듯... 인듯 아닌듯... 하는 밀땅같은 BJ에 이미 넋다운... (3)본게임 정상위-기승위-후배위-정상위로 진행했구요. 제가 먼저 올라가서 살짝 살짝 넣다가 깊게 넣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물이 진짜 많아서 젤? 그런 거 생각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따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구요. 박으면서도 얼굴이 엄청 빨개지더라구요. 유두도 계속 단단한 것이, 엄청 느끼는 타입인 게 확실합니다. 함께 느끼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학학 거리면서 신음을 내는데, 작위적인 앙앙신음이 아니라 정말로 헐떡이는 신음을 보여줍니다. 기승위는 다소 평범했으나,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하는 기승위여서 표정이 참 야했어요. 힘들어해서 저한테 안기라고 말하고, 엉덩이를 살짝들어 밑에서 팡팡 찍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그다음은 후배위였고, 되게 엉덩이가 큰 편이어서 좋았습니다. 삽입감은 후배위가 더 좋았어요. 나중에 물어보니 슬비가 젤 좋아하는 체위는 후배위라고 하네요. 힘껏 팡팡 찍었어요. 다시 정상위, 정상위 전에 간단하게 역립을 다시 해보려고 입을 댔는데, 와... 진짜 물 많네요. 어떻게 거기서 물이 더 나오죠 ㄷㄷㄷ 배개를 엉덩이 밑에 놓고 꼭 껴안으며 세게 팡팡 박습니다. 헐떡거리는 저와 슬비... 작지만 야한 소리가 귀르가즘까지... 사정감이 와서 발사했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4)후희 관계가 끝나고 콘을 정리한 후에, 누워서 서로 이야기시간을 가졌는데요. 향수를 향을 좋아해서, 향으로 사람을 기억한다고 하네요~ 제 향수냄새 좋다고 해주더라구요. 무슨 향수인지 까먹어서 말은 못 해줬네요. (슬비야 이거 여자향수래...안나수이래 ㅋㅋㅋ 실장님 나중에 보면 전달좀 해주세요 ㅋㅋ) 또 본인이 물이 많은 편이라고도 말해주네요. 근데 물이 많으면 남자들이 잘 못 느낀다고 들어서 살짝 기죽길래, 안 그렇다고 기살려줬어요 ㅎㅎ 숙취가 엄청 심한 편인데, 그러나 술먹는 건 너~~~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이야기를 되게 많이 해줘서 좋더라구요 ㅎㅎ 솔직함이 묻어나와서 좋았어요. 나갈 채비를 하니 손을 흔들면서 살갑게 잘가라고 해주며 저를 배웅합니다. 나오는 발걸음이 되게 가벼웠습니다. 3.총평 슬비 핵심 키워드를 다시 적어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70, 54, D, 민삘, 홍수(ㅇㄱㄹㅇ...), 역립, 귀여움, 마인드, 흡연, 약통, 키스 음... 총평은 구구절절 적는 것 보다는 깔끔하게 점수로 하는 게 이해하시기 편하겠네요. 5점 만점에 와꾸-귀여운 민삘 4 몸매-약통 4 BJ스킬-4.5 키스-4.5 반응-55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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