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있겠습니까.
드디어 기다리고 고대하던 시은이가 나왔네요
전날 보려고 했는데 9시부터 업소 전화를 받는다 하여 9시 2분쯤 전화했더니 벌써 마감...
프로필의 설명대로 정말 1분 마감조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까지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예약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각설하고...
이번에는 8시55분부터 전화를 시도합니다.
다행히 예약에 성공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시은이를 만나게 되네요
정말 오랜만인데도 불구하고 처음 보는듯한 느낌.. 정말 애인을 만나는듯한 느낌..
시은이와의 연애는 정말 한시간동안 너무 즐겁습니다. 그 한시간이 너무 부족할 정도로 말이죠,,,
다음에는 두시간 이상 봐야할듯 싶네요.
정말 오피계의 레전드.,.,.,
오랫동안 일해줬으면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