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낮에 급달림이와서 달렸네요~
태리 봤습니다
이름이 태리라 혹시 연옌 태리닮아서 태리인가요?? 라고 실장님에게 물어봤는데
그건아니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다행인게 저는 연옌 태리처럼 쌍커풀없이 찢어진 눈이싫어서..)다행~
친절한 실장님 안내받은후 태리와의 만남~!!
태리 첫인상은 이쁘장하게 생겼고 영계에 수수하게 생긴 민삘입니다
제가 사온 편의점 1+1 음료를 마시면서 이야기좀해보니~
어린티가 나지만~ 대화도 잘통하고 말도잘해서 그런지 어색한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이제 바로 본게임~!
bj잘하구요~ 애무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반대로 제가 애무하는데 가식적이지 않은 리얼 반응 좋습니다~!! 으히히
애무하면서 피부를 손으로 만져보니 무엇보다 아주 피부가 탱탱하고 찰집니다 찹살떡같이~
이런애들은 떡감이 아주 좋을것으로 예상하고있었는데~
바로 비착용후 합체~!
그런데 역시나 제 예상대로 떡감이 아주 대박좋습니다~!!
아주 그냥 찰진게~!!!
반응도 아주 가식적이지 않은게 반응이 좋더라구요~ 리얼반응에 더욱더 꼴리더군요~ ㅎㅎ
서비스.바인드도 좋았구요~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웃으면서 인사하며 집에 돌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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