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큼은 아무 생각없이 칼퇴를 하고 원정이기에 악셀을 과하게 밟고 수원으로 달렸습니다.
급하게 달렸던 덕분에 여유있게 도착해서 차에서 잠시누워 쉬고 있었습니다.
예약시간이 다가오기 시작해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리고 실장님을 만나 소은언니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들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갔습니다.
노크를 하니까 원피스를 입은 아담한 소은양이 웃으며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실장님의 칭찬이 거짓말이 아니였네요.
여우상 와꾸에 프로필 나이답게 어려보이는 민삘 외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오렌지쥬스를 준비해줘서 마시면서 같이 담배를 폈습니다.
소은양은 아이코스를 핍니다. 같이 담배피면 냄새가 심해서 자기는 아이코스를 핀다고 하네요 ㅎㅎ
질문도 이것저것 해주고 지겹게 않게 해줍니다. 대화력이 아주 좋다고 느꼇습니다.
대화를 하는중에 다리를 보니 뽀얀피부에 다리에 잘빠져서 손길이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조심스럽게 터치를 해보니 거부안하고 손길이 부드럽다고 얘기해주네요 ~
씻으러 가자고 해서 서로 옷을 벗는데 소은양의 벗은 몸매를 보니 군살 하나없이
잘빠진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프로필 보다는 가슴이 조금 작아보였지만 그래도 유두와 가슴모양이 정말 예뻤습니다.
같이 손을잡고 샤워실로 가서 양치를 하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제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앞에서 저의 분신을 닦아주는 영계의 모습을보니 미소를 안띄울수가 없었습니다.
그모습이 정말 흐뭇 했습니다. 샤워실 BJ는 없었습니다.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소은양이 춥다며 이불속으로 들어와 제품에 누워
품겨 앵겨서 떨어질줄을 모릅니다. 하하 마치 애인과 뒹굴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슬슬 애무를 하기 시작합니다. 제 가슴을 부드럽게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
동생을 붙잡으며 BJ를 해줍니다. 특이하게 옆에서 BJ를 해줘서 BJ하는 모습을
확실하게 볼수가 있어서 자극이 됬습니다.
그 모습에 흥분이되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 소은양을 눕히고 역립을 하였습니다.
앵두같은 입술에 입을 맞춰보니 입술이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영계인데 혀도 잘돌리고
박자도 잘맞추며 능숙한 키스솜씨를 보여줬습니다.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니 소은양이 조금씩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쌔게 빨아보니 살살 부드럽게 해달라고 하네요 ㅎㅎ
참고로 소은양은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밑으로 내려가 잘정리된 꽃잎이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냄새도 하나도 안났으며 숲이 정리가 잘 되있어서 동굴탐험 하는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소은양에 반응에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보호구를 장착하고 그녀에게 돌진해
봅니다. 돌진하려는 순간 배게를 자기 엉덩이 밑에 깔더니 넣기쉽게 자세를
잡아주네요. 살살 진입해서 흔들어보니 밀착감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바로 신호가 오려는 조짐이 보여 잠시 자세변경으로 위기를 넘긴뒤
위에 말을 태워봅니다. 영계라서 아직 말타는솜씨는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미숙한듯 하였으나
점점 느끼더니 본인이 더 즐겁게 위에서 말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고조되기 시작해 신호가 와서 급하게 소은양을 눕히고 서로 끌어앉고
시원하게 정자세로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후에 씻고 오라고 하더니 씻고 나오니까 소은양이 침대에 원피스를 입고
누워 있었는데 옆으로 오라고 하더니 같이 남은시간동안 침대에 누워
애인처럼 쓰담쓰담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퇴실시간이 다되어서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 10일동안 꽁꽁싸매고 있다가 영계를 만나
확실한 봉인해제를 했습니다. 요즘 일이 많아서
몸이 지쳤는데 간만에 몸보신을 제대로 하고
온것 같습니다. ^^
♥ 총평 ♥
추천: 예쁘장한 여우상의 민삘 와꾸 , 슬림 아담한몸매, 영계 좋아하시는분,
소프트한 스타일, 로리족
비추천: 장신족, 육덕족, S라인몸매, 하드서비스
흡연(O) , 타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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