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면서 슬슬 달림 뽐뿌가 강하게 오는 시기입니다.
어제도 심심해서 어디 달려볼까 아달을 눈팅하던중 오랜만에 오피가 땡겼습니다.
요즘 계속 휴게텔에서 태국 벳남 처자들만 봤더니 한국여자의 정이 그리워져서 오피로결정
어딜 갈까 고민하던중 부천에 여군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는 프로필 너무 많이 올라와있거나
사진이 너무 퍼온사진 위주로 티가나면 거르는데 여군은 프로필도 적당하고 실사도 있고해서 왠지 믿음이 갔습니다.
연락해보니 2명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그중 몸매좋고 어린 처자로 예약을잡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는도중 실장님이 보기로한 처자가 일이생겼다며 다른분 혹시 안되냐고 연락을 주시더군요
요즘 업소 실장님중에 불친절하신 분들이 은근히 많은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면서 양해를 구하시며
다른처자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친절하신 실장님 믿고 보라라는 처자로 바꾸기로 결정
서둘러 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 일단 프로필에 올라와있는 스펙과 똑같은 처자가 반겼습니다.
얼굴은 전형적인 고양이상에 키는 170정도 다리가 예술인 처자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ㅎㅎ
처자랑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봤는데 얼굴이 고양이상이다 보니 쌀쌀맞아 보일수있는데 성격은 전혀안그러더군요
재밌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친밀감을 높엿습니다. 오피의 장점이 바로 이거 아닐까 싶네요 친해질 시간이 있다는거
담소후 샤워하러가서 보라씨의 손길을 느끼며 깨끗하게 씻고 본게임으로 돌입 삼각애무 후 bj열심히 해줘서
똘똘이가 풀발기 바로 삽입들어갔습니다. 일단 보라씨가 즐기는 스타일이더군요 계속 자기 가슴가 크리를
번갈아 손으로 만지는데 어찌나 섹시하던지 흥이 절로 났습니다 ㅋㅋㅋㅋ 빼는 자세없이 즐겨줘서 마음이 편했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서 감동이였습니다.
앞으로 여군 자주가게 될것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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