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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피 & 로또
아가씨 예명 : 민희
들어가자마자 대화 좀 하고 샤워하자고 해서 옷을 벗는데 헉 !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벗자마자 드러나는 몸매가 숨이 막힐지경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빵빵한 가슴 잘록한 허리
그리고 적당히 받혀주는 힙 라인 ... 갑자기 제 고추가 힘이 팍 ! 팍 !
민희씨가 브라를 자기 손으로 벗는 순간 다시 헉 .. 슴가 헉 .. 가스...ㅁ 이 헉
D ..는 족히 넘어 보이는 그리고 24살 답게 절대 처지지 않고 잘 자리 잡고 꼭지도 무진장 이쁩니다
(그렇다고 미사일 슴가는 아님 -_-)
씻어야 되는데... 손으로 허리를 감싸안고 슬쩍 당겨서 가슴을 간다히 터치 ! 그리고 쪽 !
급한 마음에 민희가 벗으려는 팬티를 제가 살짝 벗겨 내려줬습니다 ..
벗겨 내리면서 손에 느껴지는 피부와 살짝 다듬은 듯한 털의 느낌 쭈빗 ! 쭈빗 !!
제 겨털이 곤두서고 고추도 물론 곤두서고 -_-
마른침이 꿀꺽 .. 몸매 10 피부 10 굿 .... 그냥 소파에서 덥칠뻔했습니다 ....
사이좋게 샤워하러 가서 양치를 하고 민희씨가 씻겨 주는데 참 부드럽게 중요 부분 위주로 씻겨 주네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종알 거리고 제 고추를 힐끗 힐끗 계속 보고
샤워할때도 계속 만지고 어쩔댄 힐끗 보는게 아니라 노골적으로 봅니다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타올로 닦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저는 먼저 침대로
민희씨는 잠시 화장대 갔다오더니 제 옆에 눕네요
24살 귀여운 애기 거기다 살짝 색끼 까지 ㅎㅎㅎㅎ 오늘 날 잘 잡았습니다
처음엔 입술대 입술 가볍게 입맞춤 살짝 살짝 설왕설래 키스 느낌이 너무 좋네요
키스중에 눈 떠니 살짝 감긴 눈이 파르르 떨립니다 이런 광경을 보는 기분 아주 죽이네요
키스 하면서 슬슬 옆구리를 지나 엉덩이를 스쳐 숲속으로 아 물론 키스할때 부터 가슴은 계속 -_-
가슴에 왜 이리 집착하냐고 물어 보시면 걍 민희 보세요 가슴에 눈하고 손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손이 간 길을 따라 제 입술은 천천히 목을 가는데 느끼는 반응 보다는 간지러워 하는 반응인데
굉장히 귀엽고 재미 있네요 제 혀는 갈 길을 재촉해서 가슴에 다다랐는데 아 높은 산봉우리가 두개 ..
넘어 갈려면 한 나절은 걸릴 듯한 높이와 경치 이왕 이렇게 된거 신나게 두 산봉우리에 놀아 봅니다
제 혀가 두 산봉우리 정상을 도달 할때마다 느껴지는 떨림과 흐느낌 아 내려오기가 싫네요 ..
더 놀고 싶지만 이제 눈앞에 보이는 숲과 두 허벅지 사이의 깊은 곳을 향해
빠르게 달려 봅니다 약간 다듬은 듯한 숲들이 아쭈 이쁘게 가지런히 펼쳐져 있어서 보기 좋네요
그리고 목적지 깊은 계곡 ..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히 흘러 내리는 계곡수 빠져 죽을 걱정도 말라 죽을 걱정도
안 해도 될 정도의 적당한 계곡수에 빠져 들때마다 민희씨 허리에서 부터 상체거 휘어지는게
제 눈에도 어렴풋이 보이네요 아 순간 몰입도 100% !! 자 이제 혀는 이제 그만 ..
제 고추가 계곡수의 근원을 찾아 떠나야 될 시간입니다
이미 흥분 만땅 !! 필 충만 !!
정상위에서 부터 아 계곡 깊은 곳 동굴이 쫄깃하네요 ...
너무 쫄깃 24살 로또가 유흥 첫 업장이라는 민희씨 .. 딱 맞습니다 끝날때까지 쫄깃함은 계속
신나게 정상위 아 쫙쫙 강한 쪼임은 아니지만 너무 기분 좋은 쫄깃함 ..
시간 관리도 괜찮은거 같고 .. 살짝 옆으로 돌려서 옆치기 아 몸매 라인 죽여 줍니다
D컵 슴가의 여성상위를 보고 싶어서 제가 눕고 민희씨가 위로 삽입후
서로 깊은 희열의 탄성을 짧게 나누고 본격적으로 서로 움직이기 시작 .. 아 .. 아 ..
후기 쓰면서 생각을 더듬다 보니 다시 발기 되는듯합니다 -_-
마음을 가다 듬고 좋은 시간을 다시금 생각해서 좌우 앞뒤 위아래 열심히 합니다
저도 상황상황에 맞게 가슴과 라인을 터치 하면서 박자를 맞춰봅니다
느낌 좋고 기세를 몰아 시원하게 발사하기에는 좀 시간 관리가 잘 된듯하여
뒤치기를 위해 서로 키스를 하며 자세를 바꿔 잡고 삽입의 순간 망했습니다
이건 무슨 느낌인가 하는 순간 20초도 안되서 끝 ㅡㅡ
이 후기의 제목을 붙이자면 " 민희의 뒤치기에는 먼가 특별한것이 있다 ! "
뒤치기하자마자 머지 이 쪼임은 억 . ! 헉 ! 악 ! 소리 냈습니다 저도 모르게
사정하고 나서 잠시 여운을 즐기고 서로간의 합체를 풀고 나니
제 고추에 전해지는 얼얼함과 함께 전해오는 귀두의 고통 허허 .. 그저 헛 웃음만
민희한테 무슨짓을 한거냐고 거칠게 캐 물었더니 오빠게 커서 그렇다고 그냥 말하는데
먼가 있긴 있습니다
다시 재접견해서 좀 연구하고 살펴 봐야겠습니다
여하튼 뒷 마무리를 한뒤
침대에 서로 누워서 오손도손 얘기 이때도 제 손은 민희씨 가슴에 -_- 아 정말 좋습니다 모양 감촉 다 ...
잠시 소파에서 담배 한대 피고 예비 전화벨이 울려서 씻고 인사하고 다음을 기약하면 헤어졌습니다
아 흐뭇하고 좋습니다 민희씨 빠른시일내에 다시 민희씨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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