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땡겨서 자주가던 에로스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 스타일 추천~
저번에도 그렇고 스타일 말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전부 즐달해서 이번에도 실장님 추천으로!!
항상 그렇듯 실장님은 정말 친절하십니다 ~
전화해보시면 다들 아실거라 생각듭니다.
그렇게 민서씨를 추천받고 약속된 시간에
도착해서 호수를 배정받고 입장!!
문앞에서 똑똑~하니 민서씨가 환하게 웃어주네여
입장부터 뭔가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쇼파에 앉아서 일부로 말을 안해봤습니다
정말 실장님 말씀대로 마인드가 좋네요~
말을 안하니깐 먼저 대화를 이끌어가네요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재주가 있는 아이네요
그렇게 대화 시간이끝나고
저는 개인적으로 샤워서비를 해주면 좋고
안해주면 말고 마인드라 아무말없이 씻으러 가려고 하는데
민서씨가 알아서 따라오시네요~
뭐지 하면서 기대를했는대 역시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리저리 꼼꼼히도 씻겨주니 제 똘똘이가 슬슬 반응을하네요
씻고나와서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주기까지하네여
이제 본격적인 쇼타임~~후앙~~~~
약간 부끄러움도 타시는것같고 그래서 그런지
더 흥분되면서 매력적이게 보이네요
비제이 스킬도 진짜 잘다는 생각할 정도로 상급 이상 입니다
빼는거 하나 없이 정말 마인드가 좋습니다~
일단 민서씨 신음소리가 더 야릇하게 만듭니다
평소 같으면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흥분이되서
조절이 안되서 그만 시원하게 발사해버렸네요
현타가 온 상태인데 민서씨가 옆에 매미처럼와서 꽉 안아주네요
정말 여자친구랑 있는느낌이네요. 오랜만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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