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탕하고 쓰는 후기라 기운이? 없네요 ㅎㅎ
분당과 동탄을 오가며 즐긴 하루 이야기 입니다
동탄에서는 엄지
분당은 채린언니
엄지 후기는 따로 정리해 뒀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함 보시길 ㅎㅎㅎㅎㅎ
분당에 아주 유명한 소녀시대
늘 눈팅만 하다가 후기에 채린언니의 글을보고 바로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
워낙 좋은 언니들이 많지만 오늘은 채린이와 즐기기로 마음먹고 출발해서
드디어 채린이와 만남
후기내용과 같이 아주착한 언니임이 느껴지네요
말도 조근조근하게 잘하고 살짝 애교와 백치미도 보이네요
담배타임한후에 샤워실 침대로 이동
이시간이 제일 두근두근 하네요
옷벗고 오는데 정말 가슴 허리 골반 군살도 없고 정말 몸매 대박입니다
그리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솔직히 와꾸랑 몸매가 너무 좋아서 서비스는 기대를 안했는데 오 의외로 되게 잘하네요 늘 그렇듯 본게임
내용은 자세하게 뻔한 관계로 특별히 적지는 않지만 즐달 하기에는 딱 좋은 언니임은 확실 합니다
마인드 좋고 열심히 하면 좋은 언니라 생각하는 1인인지라 저는 아주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
그리고 하루에 두타은 좀 힘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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