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씨를 예약하고 택시타고 달렸습니다. 도착해서 은정씨를 보니 큰키에 놀랐습니다. 프사 몸매 그대로 신거 같습니다.
외모는 약간 룸의 느낌이셨습니다. 새벽시간이라 잠깐 얘기후 바로 같이 샤워 하러 갔습니다.
몇가지 에피소드가 있긴 했는데 ㅋㅋ 되게 재밌었습니다. 은정씨는 약간 4차원이신거 같기도 하고 재미난 분이신거 같습니다.
침대위의 은정씨는 애무가 인상적이신 분이었네요. 혀로 앞판을 정성들여 애무해주십니다. 소중이가 죽을 사이가 없습니다.
정성들여 받은 애무에 소중이는 이미 하늘로 치솟아 있었고 바로 넣고 싶더군요. 바로 여상으로 넣었습니다.
여기서도 약간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공개는 못하겠고 ㅋㅋㅋ 그렇게 마음을 가다듭고 다시 시작~~ 이자세 저자세로 하는데
은정님의 손은 쉬지 않으십니다. 이곳저곳 쓰다듬어 주시고 적절히 애무도 해주시고 너무 자극적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간만에 풀발기를 한거 같았습니다. 은정씨께서 갑자기 왜이렇게 더 커졌냐며 물으시길래 이게 원래 제대로 흥분했을때의 크기라고
둘이 잘맞는거 같다고 하며 마지막 스퍼트를 내봅니다. 그렇게 정말 시원하게 발싸 하며 마지막 쪼임까지 받고 지쳐 널부러져 있는데
콘을 정리해주시며 마지막 서비스 까지 받아봅니다. 후~~ 정말 이분 마인드가 맘에 쏙 듭니다. 간만에 풀발기로 사정햇더니 지치더군요.
같이 샤워하며 어떘는지 수다후 담배한대 피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은정님의 서비스 마인드가 매번 같을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날의 서비스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⑤ 파트너 이름: 연우
⑥ 오피 경험담:
오전 내내 간밤의 즐달 휴우증으로 회사에서 잠을 자다가 오후쯤 제정신 차리고 퇴근후 친구랑 저녁과 술을 간단히 했습니다.
기분이 업되서 인지... 또 달림..... 미친거죠 이정도면 체력도 이제 쉽지 않은 나이인데... 가뜩이나 거의 날밤 샌 날이었습니다.
아무튼 달림이 오면 달려야죠. 연우씨를 예약하고 입장~~ 실장님께 이번엔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추천받아 접견을 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은 대만족이었네요. 민삘의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옆부서의 차도녀 같은 느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닮은 연예인도 있는거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연우님은 일단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본게임이 중요한거니깐 꼼꼼히 씻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와 BJ 지긋이 내려다 보는데 너무 자극적이었습니다. 옆부서의 그녀가 해주는 느낌이라 ~~
잠깐 역립을 하는데 그사이 제 꼬가 꼬무룩해지더군요.. 역시 이젠 체력이....... 하지만 연우님이 폭풍같은 애무로 다시 살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삽입을 하는데 어우어우... 느낌이 오늘은 토끼다 싶은 느낌... 연우씨한테 오늘 빨리 나올꺼 같은데 라고 이실직고를 하고
흔들어 봅니다. 자세를 바꾸기엔 너무 정자세의 쪼임과 합이 좋아서 정자세로만 연우씨의 반응을 구경하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제시간에 못자고 24시간안에 또 왔더니 약간 뭔가 아쉬움이 남는 본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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