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만남까지...힘들더군요...아실분들은 아실.....쉽게 예약이 가능한 분은 아니여서...힘들잖아요...
안그래도 생각이 나길래 방문일시인 날보다 하루전날 연락을 드려봤더니...
왠걸...역시나 볼수가 없더군요...ㅠ.ㅠ 하.지.만!!!
너무 보고 픈 마음에...다음날 연락을 드렸죠....
운이좋게도...예약이 가능하다 하시길래...예약을 잡았죠~ㅎㅎ
기분이 날아갈듯 좋으면서도..예약잡기 힘든분인데.....잡게 해준 실장님께도 고맙구...
그날 출근해주신 매니저님도 고맙더라구요....
어렵게 잡은 만큼 즐기기 위해 준비를 서둘렀습니다!ㅎㅎ
평소에 씼고 가는 편이여서 그날도 어김없이 씻고...했죠 머 ㅎㅎ
그리고 약속장소 도착!! 페이를 지불해드리고 말씀드린 꽝쿠폰을 드리면서 입장했어요...
(있죠?...다들 잘 당첨되시는 그 1,2,3 쿠폰은 저랑은 안친한가봐요...죄다 꽝이더라구욤...ㅠ.ㅠ)
대화시간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문이 열리더라구요...열린 문틈사이로 팔이보여서 조금 놀랬어요...
재빠르게 들어갔더니...어!? 오랜만이네요~? 해주시는 지민님....
전 또 한번 놀래서 기억하시네요? 했죠.....ㄷ
당연히 기억하죠~해주시더라구요...?만난지...6개월.....(?)만이거든요...
안놀랠수가....그른데....지민님...별에별거를 다 기억해주시더라구요...ㅎㅎ;;
많이 저를 당황하게 해주셨어요...그래서 더욱 수다가 길어졌었죠...
너무 길게 했나? 생각하는 찰나 지민님...마지막으로 한대만 더피고 씼으러가욤~
하시길래 저는 피라했죠..ㅎㅎ 비흡연인 저는 그저 바라만....ㅎㅎ
그러 면서도 챙길건 다 챙겨주시더라구요...벗은 옷이며...이것저것...
그저 기분 좋게 보면서 있었어요 ㅎㅎ
왜냐 하면...처음 지민님을 방문한날 지민님 패션은 원피스셨는데...
이날은 레깅스에 탑(?)을 입고계셔서...정말 운동하고 오신줄 알았거든요...
그 복장이 참으로 좋아서...바라보기만 했어요...ㄷ;;
샤워시간
이날 날씨가 흐릿했는데...이 샤워시간 만큼은 설랬어요...
모든걸 해방해 보는 시간은 아니지만...갑갑한 갑옷 풀어헤치고
씼으러 가는데.......두근두근!
샤워시간 양치질도 하고 씼으러 들어가니...수다를 오래해서인지
샤워를 아주 깔끔하게 해주셨어요...ㅎㅎ
대화를 진짜 오래 했나보네요..ㅎㄷ;;;
해야할 곳만 얼른얼른 하고 나와 밖에서 심장뛰는 마음 억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침대에서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지민님도 샤워를 마치셨더라구요......ㅎㅎ
침대에서 누워 있는데 입으로도 포개주시고~서비스가 정말로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제가 흥분하면 육성으로 터져나오는 타입이 아니고...그 왜...
허어어어 흑! 흡!후...추임새만 쓰는데...이 날따라 참느라 애좀 썼어요...
대신 몸이 부들부들 떨리긴 했죠....
제가 처음 지민님 봤을 때 성감대를 잘 못얘기한게 걸려서.....
이날은 확실하게 등쪽이요~했어요...
저 때 실수로 뒤요! 했다가...어흑....(미안한 마음이 커가지고....)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얘기 했습니다..등이라구...그때는 저도
다른 매니저님한테 익숙해 있어서 아주 익숙하게 뱉은 말이였다고...
그걸 6개월 지나서 했네요...ㅎㄷㄷ
그래도 여전한건...정성이 있는 지민님의 서비스를 받으며 기분좋게 누워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시작된 공격타임! 아시죠? 모두들~
지민님은 괴롭히는 맛이다!?ㅎㅎ...공격을 시원하게 해봤어요...
전보다 훨씬 탱탱하고 부드러워졌길래...놀랬지만 공격에 집중을 좀 했습니다....
반응은 여전히....들썩들썩 하더라구요...ㅎㅎ
좀 더 머물렀는데...반응이 더욱 좋아서 조금더 하다가...이러다 시간 지나간다는 생각에
얼른 올라왔더니...지난번 보다 좋다해주네욤...말만이여도 기분좋아서
얼른 고무끼우고 들어가봤어요...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빠르게도 하고 쉬면서 여유롭게 하다가...갑자기 저도 모르게 오는
소중이의 반응....
좀더 하고 싶었지만 시간도 생각나서 얼른 발사해줬죠..그것도 시원하게~!!
마무리
발사하고 나자...바로 울려주는 첫 벨소리...기가막힌 타이밍 이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는 얼른 씼고 가려고 일어서려는데..좀 쉬라고 배려해주시네요....
시간도 부족할 건데......고마웠습니다...그리고 나란 녀석은..좋다고 앉아서
부족한 대화를 좀더 했습니다...예.....
그리고 나서 샤워를 얼른 하고 옷갈아입고 나니...시간이 아슬아슬하게 맞춰져
가기전 두번째 벨소리가 울려주더군요...
가기전 포옹과 미소는 기분을 좋게 해주더라구요~고마웠습니다
글을 마치며...
재방문 인데도..엄청난 기억력으로 사람을 놀래키시는 지민님...
뭐...지민님 뿐만아니라 다들 기억 잘해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만...
6개월 뒤에 방문한 저를 기억해내길래 놀랄수 밖에 없었거든요...;;
무튼 저의 괜한 걱정도 쿨하게 넘겨주고...
재미없는 대화도 맞장구 쳐주시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다들 매번 즐거운 달림 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