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하니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흰색 시스루 란제리인데....속에 라인이며, 티빤쥬까지 전부 다보이네요...
'헛 어케 알았지??' 완전 취향 저격 당했습니다. ㅎㅎ 암튼 좋네요.
전체적으로 약슬림 스타일 라인은 볼륨감 충만합니다.
가슴은 B- 정도.... 일단 피부가 희고 많이 곱습니다.
그냥 보고 있으면 깨끗한 처자구나...라고 느껴지는 착한 피부톤과 몸매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영계스럽진 않지만 눈코입 흠잡을데 없는 잘알 생긴...ㅎㅎㅎ
화장은 좀 진하고 특히 아이섀도가 좀 인상적이였는데, 누군가 자꾸 연상되는데
제 한계로는 젓소부인바람났네...의 주인공 '진도희' 비슷한 색끼 있는 눈빛과 인상이였네요...
언니와의 시간을 기다리다 집에서 샤워를 다 마쳤는데
또 샤워하기가 뭐해서 나 실은 집이 무척 가까워서 샤워한지 10분 밖에 안됐는데...라고 하니까
쿨하게 "그럼 하지 말자 오빠~~" 하더니 크림도 저도 탈의하고 가글만 합니다...
그래두 가글은 다시 해야겠져? 음 머 이유야 다들 아실테지만...ㅎㅎ
부드럽게 제 꼭지부터 아래로 립써비스 시작합니다...
갑자기 제 무릎을 잡은가 싶더니 확 쩍벌을... 깜놀했네요. ㅎㅎ 박력있게 똘똘이 비제이를 합니다.
저드 봉긋한 가슴을 탐하는데 피부결도 좋고, 아담싸이즈가 딱 한손에 들어오는게 느낌좋고...
잘록한 허리며, 탄력있는 몸이 달궈주네요...
몸에 탄력이 좋다며, 평소 한운동 하느냐고 물으니 운동은 1도 안한답니다...ㅎㅎ
타고난 체질인가 봅니다.
여상으로 시작하여 정상위 후배위....크림의 소중이는 맨들맨들 깔끔하고 달콤합니다.
따듯한 느낌이 좋네요...
중간중간 갑자기 쪼여줄때가 있는데....이언니 케겔운동도 타고났던가 아님 느낌이 반응좋은 언니네요...
한싸이클 반 체위를 바꿔가면 즐달의 끝을 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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