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5월5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슬비
오피 경험담:
주말에 기분전환도 할겸 즐달하러 사이트 찾아 보다 에로스 전화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매니져 추천 부탁 했더니 출근한지
몇 일 안된 NF가 있다고 추천해주시네요
이름 물어보니 슬비라고 키168에 볼륨감 넘치는 D컵 가슴의 몸매가
글래머러스한데 얼굴도 풋풋하고 이쁘게 생겼다고하네요
그 말을 듣고 바로 슬비 예약을 잡고 에로스로 달려가보앗죠
예약시간이 좀 남아서 슬비한테 줄 시원한 커피한잔을 사들고
에로스실장님을 만나 계산을 하고 떨리는 맘으로 슬비가 있는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 앞에서 노크를 했는데 심장이 떨려서 죽을거 같은데 문을 안열어주네요
한번 더 문을 두드리니 문이 살살 열리며 어리고 이쁘게 생긴 얼굴의 습비가 귀엽게 웃네요
문 왜 안열어주냐고 했더니 몰랐다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그러시네요
쇼파에 앉아서 커피 마시는데 슬비가 너무 들이대는데 제 똘똘이가 청바지 뚫고 나올려고합니다
어느 정도 대화시간을 가지고 슬비랑 가치 샤워하고 들어갔는데 씻겨주는것도 참 야무지네요
닦아주는것도 야무지고 침대로 가서 기다리고있는데 오자마자 슬비가 먼저 키스하며 절 덮치네요
제 똘똘이 살살 만져 주면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들어옵니다
슬비가 서비스 하다가 제가 역립해서 슬비 꽃잎 애무하는데 슬비가 신음소리 내면서
좋다고 제 머리를 쥐어뜯고 절 놓아주질 안네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인해 씨디끼고 바로 쿵떡쿵떡 하는데 슬비가 제 온몸을 비비며
쿵떡쿵떡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시원하게 발사 했어요
슬비가 오빠 너무 조았어~라며 제입술에 뽀뽀해주네요
시간이 다되어 아쉬운 발걸음을 하며 작렬 뽀뽀 키스를하고 기분 좋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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