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에서 헌팅을 성공후.
넌 내꺼야!! 를 외치며 추후에 달콤함을 상상하며 소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성형을 좀 한거 같았는데 놀아 줄만 했습니다.
분위기가 물으익고 이제곧 모텔로 향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아십니까 수진이? 아 수진이가 있었네요,ㅡㅡ
긴말 필요 없고 파토ㅡ그러고 친구랑 좀더 시도 하다가
새벽 세시쯤 너무 ㅈ 같에서 각자 흩어졌습니다.
너무 물으익은 마음을 달래줄 연인같은 여자를 찾다가
딱! 에로스가 생각 나더라고요.
전화를 겁니다.
아까 성형을 좀 한애랑 놀아서 실장님께 혹시 성형한 얼굴 있나요.?
라고 물어보니 허니씨를 추천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콜을 때리고 접선장소로 갑니다
아 제발 아까 헌팅녀 보다 이뻣음 좋겠다는 마음을 안고 실장님과 접선후 방으로 이동합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그 헌팅녀 세배 ? 정도 되는 누나가 몸매,얼굴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누나가 문을 열어주는데
와 나 잘했다
그헌팅녀한테 술값에 모텔값 쓸바에 진짜 여기 오길 백배잘했다!
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즐달 각 백프로 입니다.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
대화를 하는데 그 발랄함과 마인드가 아 역시 헌팅녀 백배입니다.ㅎ
대화후 샤워를 하는데 몸을 씻겨주고 빨아주고 돌려주고 만져주고 뭐 그냥 크~
샤워후 침대에 같이 누워 잠깐 진정을 시키려 먼산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훅 들어오는 급키스와 동생 애무..bj.. 아 너무 황홀하네요.
bj 스킬도 상타치 입니다.
몸매가 좋아서 뒤치기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에 뒤치기로 바로 자세를 잡습니다.
역시 군살이 거의 안보이네요..
예술입니다.
중중중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키스를 하면서 부드럽게 스킬을 시전합니다.
신음소리가 너무 으아~~~~~~~~~~~좋다~~~~~~~~
쪼임도 너무좋고 색감도좋고 얼굴도 좋고 소리까지!
으! 못참겠어서 강강강 마무리 했네요.허니 크~ 좋습니다.역시 에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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