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은교 언니는 이름부터가 야한 언니이다.
후기를 종합 분석하자면 고페이의 기준 명품꽃잎의 슬래머라는것...
이제는 언니의 와꾸보다는 마인드나 대화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것 같다.
그렇다고 은교의 와꾸가 딸린다는것은 아니다.
엄청 깔끔하도 도도한 얼굴의 색기가 충만한 얼굴이다.
주관적인 후기 이니 참고만 하기 바란다.
- 입장 -
실장님과 통화 후 방을 배정받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올라간다.
소녀시대는 정말 업장 보안이 좋고 시설이 깔끔한게 마음에 든다.
설레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른다.
곧 문이 열리고 단발머리의 신소율 싱크 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준다.
개인적으로 긴생머리보다는 발랄한 단발머리를 선호하는 편인데
취향에 딱 맞는 언니이다.
소파타임에서는 대화력이 엄청 좋음을 알수가 있다.
재잘재잘 맛깔나게 얘기를 해주고 리액션도 상당히 좋아서
대화만으로도 즐기다가올 수 있겠다. 하지만 방문목적은 대화가 아니기에 ㅎㅎㅎ
신나게 얘기를 하다가도 시간을 잘 조절해주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간다.
자연산 슴가는 아니지만 예쁜 모양의 슴가로 샤워실에서 비벼주는데 정말 꼴릿한다.
- 본게임 -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같이 누워 바로 시작한다.
언니가 먼저내려가 맛깔나게 bj를 선사해주고 충분히 오래 물어준다.
하지만 난 역립족 ㅋㅋㅋㅋ 언니를 눕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충분히 적셔준다.
역립을 하면서 표정을 보니 참는듯한 표정에 섹시함이 배가 된다.
그렇게 한참을 애무한 후 장비를 장착하고 동굴을 탐험해본다.
몸이 슬림해서 그런지 엄청 좁다.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으로는 여성상위를 맡겨본다.
여상은 약간 서툴다 ㅎㅎ 엄청 잘하게 생겼지만 먼가 약간의 반전인 듯 ㅎㅎ
시간이 약간 길어지니 언니가 힘들어보인다... 은교는 좋아서 그렇다고 말하는데
이른시간이라 너무 괴롭히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마무리를 들어간다.
뒤로 돌려 있는 힘껏 강강강강강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담배한대 피니 예비콜이 울려서 씻으려 갈려는데
언니가 졸졸 따라 들어온다. 마무리 샤워서비스까지... 꼼꼼히 챙겨주는 언니의 마인드에 감동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한다.
- 총평점수 : 섹시한 와꾸에 슬림한 몸매 챙겨주는 마인드 3박자를 두루 갖춘 언니다.
재접의사 200프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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