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밤 갑자기 달림신이 찾아 오셨네요.
머릿속은 두가지 생각이 싸우기 시작합니다.
귀찮은데 그냥 쉬자... 쉬기는 개뿔... 빨리 전화기를 들어서 예약을 잡어!!!
결론은 이렇게 후기를 쓰고 있네요.
실장님께 전화드려 평소에 보고 싶던 언니의 출근을 확인해봅니다.
출근을 안하셨다고 다른분을 추천해 주십니다.
한분은 봤던 언니라 패스하고 새로오신 분으로 예약합니다.
실장님 뵌지도 오래돼서 얼굴이나 뵙고 커피나 한잔 하기 위해
조금 일찍 출발하여 30분정도 전에 도착 실장님께 연락드립니다.
실장님과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예약시간이 다돼서 언니 보러 올라갑니다.(공동현관은 비밀번호가 있어야지만
들어 갈수 있는 구조로실장님이 미리 알려주십니다.)
노크후 잠시의 시간동안 엉뚱한 상상을(다른 방들도 다 노크해 보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뭐 이런 말도 안되는) 하면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립니다.
언니의 발소리가 들린후 곧 문이 열리고 빠르게 입장해서 쇼파로 이동합니다.
언니랑 같이 다정하게 담배 한 대씩 입에 물고 대화 시작...
키스방 출신이라 그런지 대화가 편하게 이어집니다.
담배 다피니 씻으러 가자고 하십니다. 빠르게 탈의후에 언니 탈의 하는 것 보고 있었는데...
피부가 너무 하얗고 잡티 하나 안보여서서 계속 쳐다보게 되네요.^^;;
그렇게 같이 샤워실로가서 양치후 샤워서비스를 받고, 언니 씻는동안 옆에서 대화좀 하다가
먼저 나와 침대로 가서 기다립니다.
잠시후 언니도 씻고 나오셔서 제옆으로 와서 눕습니다.
대화좀 하다가 언니가 먼저 다가와 키스를 시작합니다.
적극적인 스타일은 아니시고,,, 적당합니다.
키스 하시면서 손은 제 소중이를 쓰담 쓰담 해주시네요.^^
전 이런걸 좋아라해서... 기분 업~~~
이제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 가슴쪽부터 시작하셔서
점점 아래로 내려 가십니다.
bj스킬은 평범, 손을 같이 쓰시던데... 적당한 타이밍에 잘 쓰시네요.^^
이제 제가 해드릴차례... 가슴부터 시작해봅니다.
큰 반응은 없으시네요. 아래로 내려가 봅니다.
아래쪽에 털이 많으신편입니다. 제가 본언니중 최고로 많은 언니 같네요.
조심씩 들리는 신음소리는 옆방 언니의 신음소리에 묻혀버리네요.^^;;
콘장착후 젤좀 바른후 여성상위로 시작해봅니다.
괜찮네요.^^ 정상위로 자세 바꾼후 옆방언니보다 신음소리 크게 내게 해야지... 라는
혼자만의 대결을 시작합니다.^^;;
열심히 펌핑... 그러나 옆방언니의 신음소리는 너무나 크고... 저의 스킬 부족으로
언니의 신음소리는 ㅠ.ㅠ
후배위로 자세체인지... 뒷태가 좋네요.^^
진짜 피부가 너무 하얘서 언니 모습만 확연히 보이는 것 같네요.^^
골반쪽이 발달되어 있어 후배위시 느낌이 좋은편이네요.
다시 옆으로 자세 체인지... 이때 가슴쪽과 다리쪽에 닭살 돋았네요.
추우신건가?? 난 더운데 ^^;; 이런거 신경쓸 시간이 저에게는 없으니...
열심히 펌핑합니다. 이때쯤 옆집 언니의 신음소리는 끝이 났기에
언니의 신음소리를 오롯이 들을수 있었네요.
다시 엎드린자세로 체인지해서 마무리 합니다.^^
끝나고 나서 언니의 첫마디... 오빠 너무 잘한다!!!
나 잘못느끼는데... 저의 대답은... 립서비스는 안해도 돼.^^
뭐 못한다고 하는 것 보다 좋은 말이긴 스스로 잘 못하는걸 알기에...
그냥 큰 의미는 없는거죠.^^;;
그렇게 잠시 누워서 대화좀 나누다가 예비콜 울려서 빠르게 씻고
같이 담배 한 대피고 마무리 하고 나옵니다.
와꾸... 플2 기준으로 충분합니다. 긴 생머리에 성형한곳은 없어 보이네요.
호불호가 없을 얼굴이고... 와꾸로 내상먹을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몸매... 150중반정도키에 슬림과 보통사이의 몸매. 가슴은 a+ 정도 되보입니다.
타투는 없으시고... 진짜 너무나 하얀피부가 단연 눈에 띄는언니
피부색만보면 거의 최상급...
마인드... 대화능력 상급으로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갈수 있습니다.
수위내에서 거부하는거 없이 꽤 오랜시간 여러 자세들을
요구하였는데, 잘받아주십니다.^^
p.s 하얀피부 좋아하시는 분은 필접!! 꼭 보세요.
와꾸족... 추천(플2기준으로 충분합니다.)
극슬림족만 아니면 괜찮아 보입니다.
마인드족 추천
아담한 스타일로 키크고 글래머 좋아 하신는분들은 패스 하시기를...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흠잡을데 없는 편안한 달림이 되었네요.
프로필사진은 실사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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