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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채수빈+5] 애기피부를 가지고 있는 고페이녀

    업소명
    분당 오디션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점심쯤 출근부 업뎃을 보고 바로 후기검색을 합니다.
                      어느분이 맞을지.... 채수빈매니저로 맘속에 저장해놓고 예약을 합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자주 다니던 업장 실장님도 상당히 친절하신데 여기 실장님도 못지않게 친절하시네요.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도착하고 연락드렷더니 준비좀 해야되서 조금만 기다려달라십니다.
                      잠시 기다리는데 다시 전화오더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며 굉장히 미안해하십니다.
                      늦으면 그런가보다....아무생각없엇는데 괜히 저도 미안해지더라구요.
                      준비되서 올라갑니다.  노크하고 문열어주셔서 들어갑니다.
                      첨엔 자세히 못보고 대충 모양새만 봤는데..... 허걱... 얼핏봤는데 얼굴 이뿌십니다.
                      몸매........지립니다. 와우~
                      쇼파에앉앉아서 이제 대화를 합니다. 이제서야 얼굴을 자세히 봅니다.
                      이미 후기로 대충 파악을 했지만 실제로 보니 다른분후기들이 정말 다 거짓하나없는 후기들이였군요.
                      연한 핑크 원피스를 입으셨는데 와.... 몸매가.....아주그냥....
                      볼륨감 정말 좋습니다. 라인이....제대로 나오십니다.

                      대화를 하는데 말을 공감가는 내용을 잘찾아서 진행하십니다.
                      느낌이 대화만 해도 한시간 금방갈거같은 대화력...
                      입발린소리 하시는건 아닌데 집중되게 대화하십니다.

                      어느정도 지난후 씻으러가자십니다.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기분좋게 잘 씻겨주십니다.
                      저 씻겨주시고 내보낸후 씻고나오십니다.
                      침대 누워잇으라십니다. 오시더니 애무 들어오십니다.
                      애무들어오실때 피부접촉이있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깜짝놀랫습니다.
                      피부가.... 와.... 정말 말도안되게 부드럽습니다.
                      실크가 제몸에 닿은느낌? 관리를 하시는거같은데 그래도 정말 제 생에
                      최고로 피부좋은분을 봤네요
                      가슴애무하시더니 침대 옆에 걸터앉는곳이있는데 그곳에 앉히십니다.
                      이미 정보수집해서 온거라 뭘할려는건지 알고있었습니다.
                      고양이 자세로 bj 해주십니다.
                      골반이 정말 어우야~~ 할정도로 좋습니다.
                      bj는  정말 열심히 잘해주십니다.

                       이제 공수교대를 합니다.
                       여기저기 만져보는데 반응이 리얼이시군요.
                       클리공략을 하면 들썩들썩 거리십니다.
                        반응이 상당히 재밋습니다.                
                        애무후 본게임 들어갑니다.
                        
                        본게임을 마치고 이제 일어나서 갈준비를 할려는데 시간 충분하다고 좀 누워서 쉬다가라고하십니다.
                       옆에 누우시고 잠시 대화하고 예비콜이울려도 신경쓰지말라하시고
                       계속 대화하십니다. 정말 저도 말을 잘하는편이 아니라 말이별로 없는데
                       이런 저도  말을 많이하게끔 리드하십니다.
                        시간다되서 이제 나오는데 안아주시고 뽀뽀해주시고 잘 배웅받아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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