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오랜만에 마시멜로 업장을 방문했네요.
참 오랜만에 실장님 목소리를 듣는데 예전 그분인지 새로운 분인지 잘 분간이 안되네요.
정말 오랜만의 방문인듯 합니다.
설하는 예전부터 가끔씩 봤던 친구입니다.
마시멜로는 분당빠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 에이스들 다 은퇴하고 남아있는 언니들이 많지는 않지만
소수정예로 괜찮은 친구들만 보유하고 있는 업장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고인 설하,.
정말 오랜만에 봤는데도 착하고 순하고 차분하고 밝은...
정말 대화가 잘 통하네요. 터치도 잘 받아주고..
키스는 혀가 뽑힐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가슴이 살짝 빈약하지만 정말 연애마인드는 최고입니다.
여러자세 다 받아주고.. 침대위에선 정말 색녀입니다. 연애감 또한 최상이구요.
연애가 끝난 후 쇼파에서는 또 조신모드로...
정말 이만한 친구 또 만나기 힘듭니다. 분당권에서는 손가락에 드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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