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밤새 술마시고 집에와서 잠을 자다가 오전 11시가 되니 눈이 떠지더군요 아직 약간 술기운은 있고 약간 아래 도리가 근질근질
하더군요 아 이것은 ㅇㄷ을 보고 하는것은 내 소중한 것에 죄인것같아서 오랜만에 밤전에 들어가서 홀인원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립니다.
문자로 저번부터 보고싶었던 세진씨 오늘 출근합니까!!! 문자를 보냈지만 20분동안 대답이 없더군요. 포기할까 하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부시시한 실장님에 목소리가들리더군요 주무시고 있어다고.... 죄송합니다. 실장님 ㅎㅎ 혹시 세진씨 출근 합니까?!! 하니 네 2시에 출근 합니다. 바로 실장님꼐 예약 하고 고양이 세수랑 머리만 감고 배그 한판때리고 출발했습니다. 2시에 마춰 주차하고 실장님과 만나 바로
계산한후 세진씨를 보러 입성!!!! 세진씨를 보는순간 저번에 올린 후기 서우씨가 세진씨였습니다. 저번에 실장님 실수로 서우씨가 아닌 세진씨를 만난거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마인드 몸매 외모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문제가 없어습니다. 바로 보고 저인줄 알았다고 제가 여러 옵션추가 했기 때문입니다. 구면이라 그런지 저도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이야기 하고 소파에서 바로 키스하고 제 소중이를 바로 넣어서 만져 주더군요 역시 본사이라 바로 저도 가슴을 만지고 서로 응답을 하듯 바로 샤워실로 갔습니다. 씻고왔기때문에 간단하게 중요 부위만 딱고 바로 침대위로 갔습니다. 세진씨 오자마자 바로 품에 안기면서 찐하게 키스하고 삼각 애무하면서
제소중이를 참 잘보살펴 주더군요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후 바로 본게임으로 가서 세진씨와 궁합을 마치면서 세진씨가 좋아하는 부분을 살짞알아봤지만 그녀의 압박에 황홀하게 연애를 끝내고 왔습니다. 세진씨 마인드 너무좋고요 다음에도 또 만나러 가보려고 합니다.
세진씨 매력에 푹빠진 것같습니다. 후덜덜 후기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