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힐링수
아가씨 예명 : 소중
힐링수의 소중씨를 보고 온 늦은 후기 올립니다.
후기들을 보다가 소중씨의 후기를 읽는데
너무 궁금해져서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소중씨를 보았을 때 첫인상은, 아담하고 착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약간 어색해하는게 느껴지는데
서먹한게 아니라, 조금 설레고 떨리는 듯한 느낌(착각이겠죠 ㅎㅎ)
이 들더군요. 좋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나눈 후
저 먼저 샤워를 하고, 소중씨가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나란히
누워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입술이 부드러워 조금 길게 키스를
하게 되었는데, 살짝 떨어진 그녀가 웃으면서 제 위로 올라와
다시 짧은 키스를, 그리고 이어서 가슴을, 그리고 제 거기를
입으로 애무해주더군요.
좋았습니다.
그렇게 그녀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다가
자세를 바꿔 제가 소중씨를 맛보고
그리고 그녀 안에 들어가 그녀를 느끼고
그녀의 소리를 듣고
그녀의 팔과 가슴과 다리를 피부로 느끼며
충만한 사정을 해버렸네요.
조만간 다시 보자 했는데 아직 재접을 못했네요.
출근하면 바로 재접 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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