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게는 가끔 보면 참 얼척이 없을때가 있습니다.
아모르플라워 신혜(+6)를 한달간 +3으로 눌러서
쓰다가 나중에 그걸 알고는 '어? 유명한 애였어요?
별로 안 예쁘던데?' 이러질 않나.. ㅠㅜ
오늘 또 얼척없는 짓 하나 합니다.
'아 얘도 유명한 애예요?'
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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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후 단 며칠만에 강남바닥을 뒤엎어 놓고선
한달여만에 홀연히 사라졌다가,
얼마후 분당에 소리없이 나타나서
순식간에 풀지명 마감 레전드가 된 애.
아무도 모르게 느닷없이 나타나서
또 사람을 깜놀시킵니다.
방에 들어가기 1초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어요.
(사장님은 아예 까맣게 모르구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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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후기가 있어서) 상세히 쓰는 거 무의미하고..
하린이 안보신분 계시면요.
꼭/보/세/요
이 말만 전합니다.
특히 요새 오피 끊어야겠다.. 하시는 분들..
(그간 오피 헛다녔단 이야기 안들으시려면)
무조건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 또 연기처럼 사라질지 모릅니다.
P.S.
몇개의 keyword 남깁니다.
#이지아#김옥빈#구혜선 #영계 #5분풀지명
마감 #실장갑질 #핑유핑보(빽보) #no 인클리어 #매미
키스 #백치미 #밀가루반죽피부 #슈퍼괄약근 #청룡
BJ #고성방가 #손톱자국 #막장연애감 #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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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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