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백마나라
아가씨 예명 : 마샤
마지막 타임으로 예약하고 세수하고 외출 하려는데
머리가 산발이 되어 머리에 물 묻혀 대충 정돈하고 서둘러 나갑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택시가 안잡히더군요
예약시간 12분 앞두고 택시를 겨우잡아
좀 늦지 않을까 걱정을 했으나 다행스럽게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벨을 누르자 문을 열어주는 마샤...와 바로 감탄사!
8등신 몸매...*내가 바로 엘프야* 라고 하는듯이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가슴은 B+정도 되는거 같고 담배피우는데 옆에 촥 달라붙는데
백마가 저를 꼬시는거 같아서 설레이네요ㅎㅎ
분위기도 좋고 바로 씻고나와 침대에서 전투를 시작해봅니다
기습키스를 하니 놀래서 저를 껴안고 찐~하게 해줍니다
가슴을 만져주고 잘 정리가 되어있는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다리를 살짝 벌려주는데 센스보소^^ 느낌이 배가 되고
슬쩍슬쩍 몸을 꼬면서 허리를 들었다 내렸다 활어반응까진 아니여도 만족스러울 정도 반응
제가누워 마샤의 공격을 받아보는데 엘프가 BJ해준다고 생각하니 흐믓하기도 하고
더 흥분됩니다ㅋㅋ 장화신고 삽입후 여성상위 뒤치기 옆치기 다시 정상체위~
펌프질 열심하다 시원하게 뿌렸습니다^^
평정
역립빼는거 없이 오픈마인드에
와꾸는 엘프,몸매는 깡패,오픈마인드 캬~ 이게 참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이런 횡재가 또 있을까요ㅎㅎ
마샤는 지명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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