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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선릉-백마나라] □□란제리직촬□□두부같은 피부에 터지는 홍수를 맛보았네요 스티나+3

    업소명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선릉 백마나라 아가씨 예명 : 스티나 친구한테 연락이와가지고 생일 선물이 늦었다 하면서 저한테 백마언니를 선물로 주겠다네요 ㅋㅋ 제 스타일을 워낙 잘아는 친구라서 예약을 미리미리 다 해놨기 때문에 저는 몸만 편하게 가면 됐었죠. 스티나 언니라고 하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진짜 와꾸 몸매가 장난아닌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항상 친구놈이 엿같은새끼일 때가 많았지만 가끔씩 이렇게 저를 기분좋게 해주는건 정말 고맙더라고요.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스티나언니가 와가지고 가슴에 바디워시를 쫙짠다음에 제 등을 비벼주네요. 거품이 온몸 범벅이되는데 진짜 거품섹스를 하고 싶을 그런 정도였습니다.. 제온몸 구석구석 그 가늘고 가늘디 하얀 손가락으로 똘똘이랑 전부다 섬세하게 잘 씻겨주더라고요. 가슴으로 등을 비빌때는 똘똘이가 주체를 아예 못해버렸습니다. 샤워가 끝나고도 바로 나가는게 아니라 제 몸 구석구석을 잘닦아 주길래 진짜 연인 같은 기분이 들어 키스를 해줬습니다. 담담하게 잘 받아주는게 기분이 좋았고 샤워를 하고 나가자마자 서로 키스로 찐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손으로 살짝 스티나언니 봉지를 만졌는데 움찔 하더라고요 하지말라면서 ㅠㅠ 근데 손에 보짓물이 흥건하게 젖어있어서 제가 그냥 봉지를 빨아버렸습니다. 부끄러운척인지 부끄러운건지 봉지를 빨면서 69자세로 제 똘똘이를 미친듯이 빨아주네요. 그러다가 입으로 콘돔을 물고 똘똘이에 정성스럽게 씌워줬습니다. 너무 흥분이 돼서 제가 강강강 하고 봉지에 박아버렸는데 그때 마다 찐하게 울려퍼진 신음소리..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스티나언니 봉지 쪼임 자체가 죽여주더라고요. 허리를 돌리는데 백마의 허리는 진짜 강철 허리입니다. 스티나 언니의 뒷치기 자세일때의 봉지는 너무나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참지 못하고 그대로 올챙이들 발사해버렸네요. 마무리 까지 정말 행복했던 스티나언니와의 연애였습니다. 이래서 친구를 잘둬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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