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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여자친구는 환상속에서만 존재하기에...외로움이
사무쳐서 백마랑 떡치로 갑니다...
딱히 아는곳도 없고 단골이라고 할만한데도 없기때문에 사이트좀
뒤적뒤적거리다가 정말많더군요... 어떤곳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몇군데 전화를 걸어보는데 그중 제일 친절하게 응대해준곳으로 다시전화걸어서
예약잡고 만나러 갑니다ㅎㅎㅎ..노크를 하고 문을열어주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보이는 외모에 퍼런눈을 지닌 아가씨가 인사와 함께
뭐라고 하는데 무슨말인지는 모르겠고..담배한대피우고 샤워실로 갑니다
큰기대는 안했는데 오..샤워서비스가 있군요 이게 은근히 기분이 좋네요
침대에서 애무를 좀 받다가 아무래도 전 애무도 좋지만 제가 리드하거나
삽입하는걸 좋아해서 티나의 통통한 가슴과 클리쪽좀 이뻐해주다가
콘을 씌우고 삽입시작해봅니다.
여러자세를 구상하면서 하다보니까..저도모르게 한 5번정도의 자세를
번갈아가면서 한거같네요..ㅎㅎ
특히나 피부나 너무 하얗고 매끄러운게 너무좋아 티나의 살과 나의살이
부딪힐때의 그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체위는 가위치기..자세로 티나를 꽉 끌어안고 시원하게
배출했네요 ㅎㅎㅎ
여러자세구사해도 다 받아주고 먼저 키스도 해주고
오늘밤 꿈에..또 나올거같은 느낌이 드는건..뭐죠?ㅎㅎㅎㅎㅎ
무튼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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