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냥이+2] 쓰기 싫은 후기... 억지로 쓰는 후기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업소를 계속 가기 위해서는 후기를 써서 할인을 받아야할 이유가 있는데...

    내상을 받았거나... 적당한 즐달이 아닌 개즐달을 하여 감추고 싶을때
    당혹스런일이 생깁니다.

    전자의 경우 흐리멍텅하게 쓰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정도는 했다...
    이런식으로 마무리를 짓곤하는데... 그렇다면 후자의 개즐달인경우는... 어떠한가?

    호들갑을 떨경우 자칫 혼자만 좋아하다, 언니 표현 오버해서 수위조절 못해
    고잉홈을 한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검증하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언니가 처음 데뷔하는 경우 더구나 초짜인경우에는 잘 리드해서 혼자서도
    컨트럴 잘 할수 있게끔 이끌어줘야 나중에 후기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도
    즐달할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할것입니다.

    대충 나이는 알겠는데... 어려보이고 수줍음도 많습니다.
    학생이라 방학도 아닌데 학업을 마치고 야간에 몇개하고 그 먼곳에서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냥이는 오픈되었다기 보다는 
    착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몸은 전혀 착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살짝~ 치치 말구 찌찌의 물렁살 촉감과 상체보다는 하체가 긴~ )
    그렇다고 춘향이처럼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는 아니고...
    전에 어벤저스에 잠깐 있었던 풋풋하기 그지없던 치치 라는 애를 꼭 다시 접견
    하고 싶었는데 비슷하다기 보다는 충족감을 채워줬다고 해야할까...

    업소냄새는 전혀 안나고...
    내가 좋아하는 풋내 같은게 났는데... 벌러덩 까진애들한테는 전혀
    안나는 향기입니다. 좀체 맡기 힘든 향기인데...
    중국인들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살짝 맡을수 있는 고전스러운 향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 풋풋한 자연향을 배경으로
    민간인한테만 느끼는 물을 느끼고... 혀로 음미하며...
    좀체 들어갈거 같지않은 음밀한 곳을 들어가려는데...

    암튼 내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지...
    발기는 잘 안되었습니다. ㅠ

    그렇다면 내상이겠네... 

    아뇨...

    좋았습니다.

    질퍽하고 적나라했던 그런 시간보다 더 좋았습니다.

    난 업소녀가 아닌
    민간인 여대생이랑 좋은 시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재접의사 있습니다.

    이 아이는 일단 보호해 줘야 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