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고준희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얼른얼른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므흣님에 추천으로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보고 와서 주니 주니 하며 너무 좋다고 꼭 보라고 해서
술 약속 다 미루고 늦은 시간에 달려갔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사장님께 말하니 오잉?
바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들어가서 준희에게 물어보니 전 손님이 좀 일찍 나갔다고 합니다.
일찍 나가는 손님이 있나.. 특이하신 분인 것 같네요 ㅎㅎ
일단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준희를 보고 미소가 지어졌네요 흐흐
이목구비 뚜렷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민삘은 아닌것 같습니다 ㅠㅠ 룸삘에 많이 가깝습니다.
접견 후 므흣님이랑도 이 부분에 이야기를 좀 했었네요
그렇지만!! 마음에 안든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쁘게 생겼습니다~!!
들어오니 오자마자 준희가 오늘 너무 힘들었다고 징징합니다. ㅠㅠ
힘든 손님들이 너무 많았다고 한참을 말하네요
이런 진상 저런 진상 이야기 하며 왜 그런 거냐고 물어봐서
남자의 심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그러니 박장 대소하면서 아 그런 거냐고 하며 웃네요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레 샤워를 하는데 알아서 다 해줍니다.
무슨 미용실? 아니면 마사지? (커플끼리 가는 건전한 그런 곳!!) 가면
벗으시고 여기 올라가세요 여기 앉으세요 하는 그런 느낌으로 차근차근 씻겨줍니다.
씻고 나서도 침대에 가서 누우니
오빠 그렇게 눕지 말고 이쪽에 이렇게 누워요하고
저를 침대 한가운데 대자로 눕힙니다.
그러더니.. 구미호처럼 양기를 빨기 시작합니다. 입.. 가슴.. 그리고 면봉....
므흣님이 탑5라고 해서 속으로 "에이~ 오버하고 있네~" 했는데..
으.. 으..... 버티기 힘듭니다 ㅠㅠ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중에는 콘돔 끼운 상태로 받았는데.. 겨우 겨우 버티고 있었네요
손을 살짝 쓰는데..
준희는 어디까지가 입이고 어디가 손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능숙하네요
끊임없이 목까시를 받는 기분
그러더니 오빠도 내 것 빨라고 친절하게 69를 해줍니다.
음기를 빠는 속도보다 양기를 빨리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ㅜ
준희가 중간에 콘돔을 씌우고 빨기 시작합니다.
으.. 고무 덮개의 효과로 이제 조금 밸런스가 비슷해집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준희가 위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겁을 먹었지만.. 항상 넣기 전에 예의상
혹시 혹시라도 하다가 아프면 참지 말고 이야기해라~ 억지로 참고하는거 싫어한다 했더니
준희가.. 일단 풋... 하더니 꺌꺌꺌 한참 웃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오빠 절.대 아플일 없어요..... 합니다.
항상 하기 전에 예의상 말하고 시작은 합니다.
(크진 않아도 물이 없어서 아플 수도 있기 때문에) 반은 예의상 한 말이지만........
절.대 라고 팩트 폭격을 받습니다. ㅠㅠ

닉을 만들 때 길어야10cm를 할까 길어야10분을 할까 고민하다가 10분으로 했는데.. 아흑.. ㅠㅠ
팩트 폭격 제대로 받네요 ㅜㅜ
므흣님이 나중에 자기도 닉 길어야10cm로 바꿔서 같이 댓글 달고 놀자고 하시네요 ㅎㅎ
준희가 위에서 꼽더니 사정 없이 면봉 껍질을 벗겨낼 듯 흔듭니다.
제 면봉에 솜털이 다 날아가고 나무 대기만 남을것 같이 비빕니다.. +ㅁ+
안 그래도 초반부터 양기를 듬뿍 빨려서 그런지 갑자기 면봉이 스물스물 힘이 떨어집니다. ㅠㅠ
그걸 느꼈는지 갑자기 준희가 일어나더니..
고무 덮개 속에 숨어 있던 면봉을 째려보더니..
보호막을 벗기고 다시 입으로 샥샥샥~~~~~
준희야~~~ 으.. #@$^#@$&^@#&@%&~~~~
음음음?(뭐라고?)
준희야~~ 아..#$@^@#^#^~~~~
읍읍(뭐래~)
1분? 30초? 도 안 걸려서 다시 세우더니.. 합체..
저는 이때까지 그냥 침대에서 대자로 누워서 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ㅠㅠ
그런데도 양기를 잔뜩 빨려 움직인 것도 없는데 힘이 없네요 ㅎㅎ
이렇게 끝날 수 없다 해서 뒤치기와 정상위는 해보고 죽어야지 하고
젖먹던 양기를 끌어올려 뒤치기와 정상위는 해보고 작렬하게 전사했습니다.
전사할 때도 남자를 잘 아는지 제 엉덩이를 꽉 잡고 끝까지 여운을 다 느끼게 해주고
양기가 빨린 저는 다시 대자로 누웠습니다.
준희가 제 걸 열심히 닦아 줍니다. 아 드디어 끝났구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청룡을.. ㅜㅜ
오피에서 웬만하면 없는 일이라 방심 하고 있었습니다.
와꾸는 기가 쌔보이는데 서비스는 여자 여자 하네요 말 안해도 다 알아서 해줍니다.
그렇게 최후까지 남겨 두었던 양기를 불시에 기습으로 마저 빨리고 씻고.. 문을 나왔습니다..
므흣님이 왜 하드하다고 했는지 되새기며 집으로 왔네요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