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
와꾸는 +3기준 상급 와꾸입니다.
귀염과 약간의 섹시가 공존합니다.
몸매는 상체는 슬림한 편이나
하체는 좀 튼튼합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꿀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섹스를 즐기는 마인드가
유니와 황홀한 섹스를 하게 합니다.
갠적으로 부산 사투리를 쓰는 언니를 좋아하는데
유니가 쓰는 부산사투리가 제 귀를 즐겁게 합니다.
유니의 복장 컨셉은 오피스룩입니다.
단정한 옷차림이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그래서 옷을 입은 상태에서 덮쳐보기로 했습니다.
소파에 앉아 있는 유니의 옷을 약간 내리고
유니의 가슴을 혀로 할짝입니다.
유니의 치마를 위로 올리니
노팬티라 바로 유니의 보지가 보입니다.
그런 유니의 클리토리스에 혀를 할짝입니다.
유니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유니의 보지에서 투명한 보짓물이 흐릅니다.
그런 유니를 M자 자세로 만들고
유니의 보지에 자지를 박습니다.
그렇게 소파 타임(?)을 갖고
자리를 침대로 옮깁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유니가 제 몸을 혀로 간지럽힙니다.
유니의 입술이 가슴을 지나
제 자지를 입 안 가득 넣습니다.
제 자지를 혀로 굴리기도 하고
목구멍 깊숙이까지 넣기도 합니다.
유니에게 69를 하지하니
유니가 자세를 잡아줍니다.
유니의 달덩이같은 엉덩이가 제 눈앞에 보이고
유니는 제 자지를 쭐걱거리며 빨고
저는 유니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굴립니다.
유니가 자지를 빨다 엉덩이를 들썩거립니다.
그러다 유니를 똑바로 눕게 하고
유니의 가슴을 혀로 굴립니다.
유니의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유니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유니의 반응이 점점 격해집니다.
그런 유니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유니의 보짓물 때문에 약간 미끈덩하면서
자지가 들어가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거기다가 미끈덩한 느낌과 함께
제 자지를 쪼여오는 유니의 보지의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유니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유니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져주니
유니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오빠~~ 너무 좋다~~ 아~~ 미치겠어~ 오빠~~”
유니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쭐~~꺽 쭐~~꺽거리는 소리가 나고
유니의 흥분된 목소리와 섹드립이 저를 흥분시킵니다.
유니...
펄떡 펄떡 뛰는 것 같은 활어...
섹스를 즐기는 물 많은 활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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