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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민지+3] 한편의 감동그자체.. 신이내린몸매!
강남1뽀따강남1뽀따 ·
작성일: 2018.05.15 13:261
안녕하세요.!!
제가 느낀 그대로의 느낌을 옮겨
다른분들의 달림에 도움을 드리는
후기를 쓰려고 노력하는 강남1뽀따입니다.
재미있게 보시면 저에겐 더 큰 즐거움이 되겠습니다.^^
★INTRO★
언제였드라?....
습관적으로 출근표를 둘러보다보니
처음보는 업소가 보이는듯하다..
강남 저금통..음 네임센스는 좀 그닥..;;
그렇다고 돼지같은 언니들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궁금한걸 못참는 내 성격상 한번 들러본다.
프로필상에 오픈업장에서 플러스 3언니가 있다..
너무도 궁금해진다.
예약을 문의했으나 오늘은 안나왔단다. 허나.,.
대신 볼만한 언니 하나를 추천받는다 그녀는 민지..
혹시 2@1 공민지를 닮은걸까?
이런저런 잡생각에 궁금증을 못이긴채 시간이 다되어
저금통으로 향한다..기대되는 마음을 잠시 감춘채..
START
☆업소 프로필☆
【민지+3】 21살 / 164 / 44 / C
풋풋하고 수줍음 많은 민지양~살살다뤄주세요^^
참 심플하다..
★FACE★
심플한 프로필속에 민지의 모든것이 들어있다면
말에 어패가 있는듯하지만 정말이다.
시간이 맞춰 민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니
쪼르르 도로 쇼파에 앉아버린다.
들고간 커피 한잔을 같이 하면서 대화를 나눈다.
대화를 나눌수록 풋풋함..수줍음이 너무도 강하게 들어난다.
말은 조리있게 하는편이다.
그러나 내가 눈을 쳐다볼때면 자꾸 고개를 돌린다.
그럴때마다 내 가슴은 콩닥거린다.
아 이걸 어떻게...먹..;;
맛있는 밥은 뜸을 잘 들여야 하는법이다.
조금 시간적 여유를 두고 분위기가 무르익을때까지 기다린다.
어느순간 말문이 트이고 순간순간 웃음기도 보인다.
21살의 풋풋함은 아직 오지않은 봄을 보는듯하다.
가만보니 쎈언니 느낌이랄까?? 풋풋함과 동시에 쎄보이는
거기다 의상도 박스티에 볼륨감이...ㄷㄷ;;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소곳하며 남자를 이끄는 자신이 자각하지 못하는
행동탓에...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담배를 하나 물고 하얀 연기속에서
점점 뚜렷히 보이는 민지의 모습을 보고 난 맘속으로 결단을 내린다.
※와꾸점수※ (4.8/5.0)
★BODY★
민지의 허리를 내 손으로 감는다.
적당한 생머리에서 나는 기분좋은 향기는 내 코끝을 간지럽힌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을까?
난 민지의 옷위로 그녀의 가슴의 감촉을 느껴본다.
부드럽다...너무도 부드럽다.
내 또다른 한손을 그녀의 읍습한 그곳에 닿았을때
아무런 장애물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대로 습하다..
가슴이 덜컹거린다.
아...아무것도 없구나..!!
수줍음 타는 민지에게는 너무도 대담한 액션이 아닌가..
참을수 없어진 난 그대로 욕실로 향한다.
찰나의 시간에 이미 난 알몸으로 이미 씻겨진 상태로
따듯한 침대로 파고들고 있다.
얼마나 지났을까?
민지가 수건 한장으로 알몸을 가린채 내게로 다가온다.
난 짐짓 모른체하며 가만히 있어본다.
내가 누운 침대로 살짝 비집고 들어온다.
달콤한 키스로 시작한다.
내 입술로 그녀의 전신을 어루만진다.
가..가슴이...핑...핑크.. C컵의 감촉과 퍼펙트한 핑크는
다시한번 감동을 준다.
얼마 시간이 흐르지도 않았는데 촉촉한 그곳은 이미
준비가 다 되었음을 알려준다.
※몸매점수※(5.0/5.0)Perfect
★MIND&SERVICE★
별로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
이 부분부터는 본능에 몸을 맡기는게 정답이다.
이미 준비가 다 된 민지의 습한 곳을 향해 들어간다.
따스한 그곳..
부드럽다,,,계속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끝이 정해져 있는 시간 여기서 시간이 멈추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헛된 바램이지만 지금 이순간은 너무도 행복하다.
그녀에게 다가갈대마다 머리에서는 기분좋은 향기가..
내 허벅지로 흐르는 그녀의 따스한 습기는
서로의 마지막을 암시한다.
눈치없이 울리는 벨소리를 들으며...
극도의 쾌락을 음미한다.
민지야 조만간 다시보자~^^
※연애점수※(4.8/5.0)
★FINISH★
생머리에 쎈이미지면서도 풋풋함
수줍음...풋풋함...천상소녀
핑크색으로 내 눈을 어지럽히고
몸매로 다시한번 감탄하게만든.
민지...
플러스 3 언니로 이정도의
사이즈의 언니 간만에 본다..
감동이다.
민지와 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함께하자 민지야~~^^
이제까지 사실적인 후기로
달림에 도움이 되는 후기를 지향하는
강남1뽀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쓰다 보니까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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