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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세영] 밀도 좋은 묵직한 가슴에 푹 빠지게 만드는 세영이~ (only여탑)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메이드

    아가씨 예명 : 세영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얼른얼른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오~~ 민삘 제대로 납니다.

    요즘 너무 룸삘, 흡연, 성형, 가끔 의젖, 또 문신이 당연한 애기들만 보다가 이런 민삘을 보니 심장이 쿵쾅 쿵쾅 뜁니다..

    하도 흡연하는 애들이 많으니.. 저는 노흡연 유저인데.. 담배 이름을 줄줄 외우고 있네요 ㅜㅜ

    얼굴도 뽀얀데 손 안 대고 눈이 이쁜 민간인삘 느낌에 애기..

    대화 느낌도.. 아 간보기 전혀 없구나.. 느껴졌습니다.

    쌩초는 아니고 내공이 없진 않지만..

    남자한테 순종? 적인(마땅히 떠오르는 단어가 생각 안나네요 ㅎㅎ) 느낌이고

    민삘에 엄청 착합니다.

    왜 길가다가 슴가 묵직하고 이뻐보이는 민간인 슬쩍슬쩍 본 기억 있으시죠?

    너무 이뻐서 온몸에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애는 아니고 아니고

    길가다 보면 딱 작업 해보고 싶은 민삘에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대화 짧게 끝나고 샤워 후 나와보니 침대에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홀딱 벗고 기다리네요

    므흣 합니다 ㅎㅎㅎㅎ 침대에서 알몸으로 합체를 시도합니다.

    오~ 근데 옷을 헐렁할걸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슴가가 참 크고 묵직? 합니다.

    남자야 모두 큰 게 좋지만 조금만 더 크면 부담스럽겠다? 에서 딱 멈춘 크기?

    딱 만지기 좋고 그립감 좋은 크기와 감촉?

    그냥 한 시간 동안 침대에서 뒹굴면서 가슴만 만져도 뽕을 뽑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분 좋은 감촉이네요

    그리고 키스.... 키스 참 잘 하네요.. 근데..

    이 아가 멈출 줄 모릅니다. 한참 하다가 제가 먼저 뺄 정도로..

    유방에 묵직한 그립감 좋은 감촉을 느끼면서 키스..

    혀와 혀 사이게 공기가 없는 찐득한 키스를 하고 있으니

    이 두 가지만 해도 즐달이라고 생각 드네요

    제가 먼저 때지 않으면 때지 않는 입술에서 떨어져서

    가슴을 탐해 보는데.. 음.. 좋은 크기입니다. 맛있네요

    세영이에 온몸을 탐해 보는데..

    길가에서 지나가다 조신하고 맛있어 보이는 민간인이..

    흐느끼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흥분되네요 ㅎㅎ

    한참을 서로 물고 빤 이후

    본격적을 제가 가지고 온 001 짜리 콘돔을 착용하고

    돌겨어~~~ 억~~~~~~

    그리고 한참 펑핑 하는데..

    자세를 이렇게 이렇게 바꿔달라고 지시하더니 본인의 클리를 비빕니다.

    헉..

    그리고는 저에게

    오빠~ 아흐~#$^&@&@&@%&%@$&%&

    응? 뭐라고?

    #$^@#^@#&^@#&@&%$

    알아 듣지 못해 더 힘차게 박아 봅니다. ㅎㅎ

    세영이는 클리를.. 저는 묵직한 가슴을 만지며 펑핑..

    그리고 뒤치기..

    뒤치기를 하면서 클리를 비벼 줍니다.

    그러니 또

    오빠.. @#^%@#^@$^#$^#$^#

    뭐라는거야 ㅎㅎ

    다시 정자세로 돌아서 힘차게 박으면서 영혼까지 모아서 사정..

    사정 후 처음에 좋았던 진득한 키스와 묵직한 가슴을 주무르며.. 여운을 즐겨봅니다.

    그런데..

    (세영아 나 여운 다 즐겼어 이제 입 좀.. 읍읍..)

    휴우.. 어떻게 한시간이 간지 모르겠네요..

    급하게 샤워하고 다음 분을 위해 후다닥 나옵니다.

    제가 유흥 끈이 짧아서 들어도 모르겠던데..

    다른 정보에 의하면 여기 오기전 유명했다고 하네요

    길 가다가 한번 박아 보고 싶은 민간인과 묵직한 가슴을 만지며 무한 키스 하고 싶은 분 추천드립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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