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중에도 뼈속까지 웃기는... 개그맨들을 웃기는 사람을 뼈그맨이라 하는데...
대표적인물이 바로 이수근입니다.
직업이라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돈때문에 하는 고수익중 몸으로 대화를 나누는 업종이
이바닥인데... 돈도벌고 숨은 욕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준비된 자세가 되어 있는
언니가 바로 앵두입니다.
첫접견시 5분만에 내려놓더니...
10분지나...
아... 끝판왕이구나...
첫접견때랑 조금 다른 경험을 풀어놓자면...
학생인데 자주 해외여행을 가더라...
해외에서 존나 꼬시는 외국인이 꼭 꼬이는데...
그중 가장 애교많고 정성을 들이는 놈한테
기회를 주더라...
다음엔 흑인을 고를 예정이라는데...
이런 특별한 경험을 즐기는 앵두도 싫어하는게 있는데...
큰 잣이는 싫어한다는거..
왜?
아프니까...
물이 많은건 지난번 접견시 익히 알고 있었고,
이미 시작도 전에 물이 고여 있음을 혀로 감지하였는데...
그 물을 휘저으니까...
야동에서만 보던 그 거품이 일더라능...
실제로 본적이 없어 야동에서도 컷~ 하고 뭐좀 발랐겠지...
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능..
물 애액 농도가 좀 있는 상태에서 펌프질을 하면 약간의 거품이
나오는건 봐왔는데...
치약처럼 범벅이 되는건 처음봤습니다.
잘 이해가 안되면...
샤워젤을 손바닥에 뿌리고,
한손으로 좌우로 존나 비벼보세요...
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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