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힐링수 앤엡 러쉬의 끝이 어디인지를
당췌 모르겠습니다.
(아.. 실장님 언니 섭외력 인정합니다. ㄷㄷㄷ)
모듬후기 쓴게 엊그제 같은데
한판 또 써야할만큼 언니가 불어났네요.
채영이의 컨셉은 웰빙입니다.
함께 물고 빨고 하다보면 나도 건강해질 듯한
그런 느낌.
정말 싱그러운 바디구나.. 싶습니다.
오피에 웰빙바람을 몰고 올 건강바디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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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씽크.. 음..
한채영 민삘 버젼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실제로 고등학교때 별명이 (앞에 수식어가 붙은 ㅋ)
한채영이었답니다.
앞에 한음절을 살짝 눌러서 말하는 특이한 어투인데
뭔가 어눌한 느낌도 나면서 굉장히 귀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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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보세요.
얼굴이 한채영처럼 굉장히 작고 상하체 비율이
굉장히 좋습니다.
사이즈 굉장히 훌륭합니다.
168cm, 굉장히 찰진 자연C컵.
매끈하게 빠진 힙라인과 꿀벅지.
머리 작은 바비인형 글램바디.
근데.. 이런것보다..
(사진에서 느껴질런지 모르겠는데)
채영이를 실제로 보면 강하게 느껴지는 건
'싱그러움'과 '건강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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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많이 보는 달리머들일수록 점점 집착하는건
건강하고 혈색좋은 피부상태..
(제 닉을 걸고 말씀드리는데
건강검진 받으면 전국 오피언니들 중 1등할 겁니다. ^^)
실제로 물어보니 술 담배 전혀 안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running high 느낄 줄 아는 운동광이기도 합니다.
몸에 바늘 칼 대는게 싫어서
유흥언니들 다 한번씩 해본
흔한 시술한번 안받은 올 내츄럴 바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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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는 아니지만..
'건강한 여자의 살맛'
이걸 넘어서는 맛은 아직 없었습니다.
최고의 흥분제 이기도 하구요.
거기에..
쩌는 쫀쫀한 연애감.
아니 어떻게 된게
여고딩들한테서나 볼 수 있는
그 생기넘치고 탱글탱글한 살결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까..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였을까
(주사맞고 뭐쳐바르고 그런.. 돈 들인 그런게 아닙니다.
자기 몸에 대한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몸입니다. 다릅니다.)
그게 눈에 보이는 저에게
채영이의 몸은
'고마움과 황송함'
입니다. 이렇게 가꾼 귀한 몸을..
하찮은 늙은 몸에게 줍니다.
유흥은 이런때가 감동입니다.
유흥에 돈쓰면서 오늘 돈 잘썻다는 생각
오랫만에 해봅니다.
돈으로 얻기 힘든 귀한 몸을 탐해봤습니다.
P.S.
등드름, 다리에 멍과 생채기, 엉덩이나 사타구니
주변의 뾰루지..
상대의 건강상태를 본능적으로 인지해 버려서
이게 발기강직도에 영향받게 되는 분들..
달림고수들께 많이 나타나는 증상인데..
올 프로텍티드 워런티 면역체.
채영이는 거의 치료제에 가까운 아이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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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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