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다은
급 예약을 합니다 언제나와 같이 도착 30분 전에
그래서 전 좋은 언니를 못보나여 ^^
그런데 역시나 오늘도 즐거운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얼굴은 그냥 어린 언니 평범 합니다
입술이 매력 적인데 달달 하네여
그런데 얼굴에 눈이 안가여
F컵이라는데
아 딱 보아도 커보이네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조금 하고 서로 피곤한 상태라 누었습니다
안고 있는데 등뒤에 있어야 할것이 없네여
한속으로 딱 풀어 버릴때 느 그낌을 못느끼게 안차고 왔습니다
나중에 보니 차고 있으면 많이 불변할거 같아여 본인이 ^^
피부 좋아여 부드럽고
정말 가슴이 저같은 매니아들은 너무 좋은
말랑 말랑한 가슴 집에 가져가고 싶네여
긴 시간 가슴과 놀고 놀고
미안할 정도로 손이 안떠났습니다
그래도 싫은 내색 안해주고
잘 받아 주네여
아직 출근 4일 차라고 하네여 근무시간도 길고
전 거의 막탐이라 항상 피곤해 하는 모습이 좀 보였지만
손님에게 기본은 해주려고 정말 노력 해주네여
실장님이 아직 신참이라 걱정이 많은가 나와서 물어 바주시네여 좋았냐고 ^^
가슴 매니아님들 꼭 보세여 혼자 보려다 공개 합니다 ^^
오직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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