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규리
클로이 모레츠 닮았다는 후기들을 보고 규리를 예약해봅니다.
예약이 쉽지 않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남은 시간이 있었네요.
노팅힐로 향해 가는데 비가 엄청나게 와서 신발과 다리가 젖어서 찜찜한 상태로 갔습니다.
양치후 기다리니 규리 매니저 입장!
클로이 모레츠 느낌이 있는 것도 같네요. 어쨌든 첫인상은 예쁘고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통통을 넘어섰다고 해서 뚱인가 하고 걱정했는데 뚱은 아니고 약통 정도로 봐줄만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말투에 애교가 배어있어서 귀엽습니다.
중간중간 장난도 치는게 대화가 즐겁네요.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해봅니다.
처음부터 휘감는 키스는 하네요. 노팅힐에서는 수연씨 다음으로 두번쨰 보는 매니저인데
둘다 키스를 적극적으로 잘해주네요.
노팅힐에서 매니저들에게 키스를 잘 가르치나봅니다.
몸을 쓰다듬으니 자꾸 간지럽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반에 몰입이 좀 안됐었는데 키스를 하며 쓰담쓰담을 하니 잘 느끼네요.
상당한 활어입니다.
쓰담쓰담하는 재미가 상당히 있는 매니저네요.
터치도 비교적 관대합니다.
한참을 키스하고 쓰담쓰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한시간이 상당히 빨리 지나가네요.
일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2~3번 출근한다고 합니다.
다른 후기처럼 남친얘기를 조금 하는데 관계시 남친이 애무를 안해줘서 싫었다느니
남친에게 빨리 질린다느니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나름 재밌네요.
남친을 자주 바꾸는것 같았습니다.
연애스타일도 그렇고 기본 성격도 그렇고 상당히 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매니저였고 또 보러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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