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부천 밸리
아가씨 예명 : 세하

연일 화사한 날씨가 계속되다 비가 찰지게 내리는군요.
하지만 달림에 있어 날씨는 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밸리에 전화를 걸어봅니다.ㅋ
(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슬방장님 & 밸리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ㅇ^ )
저녁엔 약속이 있어 늦은 오후정도 되는 매니져를 살펴보니 세하매니져가 눈에 띄는군요.
마침 후기도 없는듯하고~ 프로필도 야무지길래 망설임없이 예약을 했습니다.^^;
도착하니 언제나 그렇듯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양치하고 나와 사장님의 안내로 티에 입성해 이벤트 인증을 하려고 하니...
쿨하게 그냥 웃으시면서 그냥 됐다 하시고는 퇴실하시네요. 역시 쿨가이 사장님~!
기분 좋게 스맛폰을 보며 침대형 쇼파에 앉아 잠시 대기하니 오늘의 쥔공 세하가 입장하네요.^^
160cm 중후반의 비교적 큰 키, 볼륨감 있는 윗동네와 날씬한 바디의 앙상블 그리고 청순한 외모까지...
제 눈엔 업소 프로필과 거의 동일해서 아주 흡족하더군요.^^
반갑게 인사를 한 뒤 같이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로 첫만남의 긴장을 풀어보는데~
성격이 상당히 여자여자하네요. 살짝 수줍음도 있는듯하고... 귀여운 구석도 보입니다.ㅋ
일 시작한지 3주정도 됬다고 하는데 다른 서비스 업종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손님에 맞춰 응대를 잘 해주는거 보니 이 정도면 티마인드도 훌륭한듯 보이는군요.^^
열심히 토킹을 하니 달달한 키스가 땡겨 세하 매니져에게 시도를 해보는데~
처음엔 가볍게, 갈수록 농도가 짙어지는 키스 스타일인거 같군요. 아주 좋습니다.ㅎㅎ
분위기를 몰아 윗동네 탐사를 들어가는데 C+까진 아니지만 훌륭한 윗동네가 보이네요.ㅋ
이곳저곳 열심히 괴롭혀주니 은은한 반응도 쏠쏠하게 보여주시고...
다행히 금강불괴과가 아니구나 라는 안도감과 함께 흥분게이지도 계속 업~!
알람이 울릴때까지 서로 번갈아 공수교대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하매니져에 대한 개인적인 간략 총평~!
외모: 중중+~중상 ( 청순한 이미지의 이쁘장한 외모 )
몸매: 중상+ ( 큰 키의 볼륨감 있는 윗동네 & 날씬한 다리 라인 )
티마인드: 중상+ ( 어색함 없이 잘 풀어가는 대화 능력 )
피마인드: 중상+ ( 일한지 3주차 치곤 손님들 니즈(Needs)를 은근 잘 파악함 ㅡ.ㅡㅋ )
아참 온리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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