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수연
더팩트 도아라는 아이가 평이 좋아 보려고 했으나 예약에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다 트와이스 나연 싱크가 있다고 하여 눈여겨 봐뒀던 노팅힐의 수연을 예약했습니다.
정시간에 전화 했는데 예약이 어렵진 않았습니다.
노팅힐은 처음 가보는 업소인데 미금역에서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다만 건물 입구 찾는데 좀 애먹었네요
벨을 누르고 입장하니 다인실 오피스텔이네요
양치하고 나니 바로 수연매니저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웃는 얼굴에 늘씬한 모습입니다.
나연 싱크가 있다는 후기들을 보고 가서 그런지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그냥 봐서는 나연 싱크나 닮은 점은 없어 보였습니다.
다만 계속 보다보니 웃는게 약간 나연 느낌이 나더군요
어쨋든 잠깐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무슨게임 하냐며 옆에 딱 붙네요
그러면서 대화를 하는데 낯가림도 없고 붙임성있는 발랄한 성격입니다.
성격이 맘에 들더군요
바로 침대의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키스를 해봅니다.
처음부터 키스를 아주 적극적으로 잘 해줍니다.
키스에서 소울이 느껴지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다리를 만져보니 다른분 후기대로 살색 스타킹을 신고 있네요.
스타킹 얘기를 했더니 알아서 벗습니다.
알고보니 자주 넘어져서 다리에 상처가 많아서 스타킹 신는걸 좋아한다네요
실제로 보니 다리에 상처가 많네요.
딱히 방어 목적으로 신은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쓰담쓰담 하다보니 피부도 보드랍고 좋네요. 뭣보다 엉덩이 피부가 실크같이 부드럽네요.
피부를 만질때마다 간지럽다며 꿈틀대는데 제대로 활어네요.
쓰담쓰담하는 재미가 있는 매니저입니다.
쓰담하며 대화하다가 다음날이 생일이라고 하여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다른 후기들에서 소프트하다는 얘기를 많이 봐서 그런줄 알고 봤는데 딱히 소프트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다른 매니저들 정도 되는것 같구요 아랫지방은 날을 잘못 잡아서 확인할 수 없었네요.
소울이 있는 키스에 활어인데다 웃는 모습도 상큼한 수연 매니저였습니다.
추천할만 하며 저는 앞으로 자주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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