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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하나 보기전에 보았던 지아의 후기랍니당~.~!!
지아는 살짝 낯을 가리는 느낌이면서도
코드가 맞으면 그 부분의 이야기는 참 잘하더군요 ㅎㅎ
근데 그리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니 한번 만나보시면 아실듯 ~.~;;
예전 Sohot에서 본 매니져들 대부분이 약통 이상이였는데
지아는 확실한 슬림이더군요 ㅎ
티마는 대략적으로 위에 설명하였고 바디를 설명해보자면
살포시 해방한 사슴이 모양도 상징도 이쁜~ 그럼서도
슬림한 바디는 딱 제취향~.~!!
약간의 타투가 있긴하면서 보기 싫은 타투는
아니니 참고하시길~
지아랑 하나를 보면서 느낀건 SoHot의 매니져들이
전에 다닐때 봤던 매니져들보다 최소 2~3단계 상승한 느낌!?
그래서 그런지 다른 아이들도 궁금해집니당+.+!!
은근 처음에는 자기만의 선이 있었는데
쓰담 쓰담하다보면 조금더 관대해지고
상위 클래스 반응은 아니더래도 반응좋은 아이로
이 아이는 확실한 교감진도형의 뉘앙스를 알려줍니당 ㅎ
첫 만남에 대한 경계가 많은 아이라ㅎㅎ..
첫타임에 많은걸 하시기 보다는
몇번보고 나서 지명으로 삼기 좋은 아이일듯~.~
공격력도 좋을듯 한데 요것도... 지아에게 들어보니
지명분들은 좋으셨을듯 하더군요 ㅎ
안되고 안하는게 아니라 지아의 기준은 만나본 횟수 인듯합니다요~
전체적인 슬림한바디와 이쁜 사슴이
실사 찍어보면 잘나올거같아서 살포시 물어보니
실사는 찍어본적이 없다고 해서 살살 이야기 해봤다가
몇가지 포즈를 잡아서 찍어보더니 요 사진이 젤 맘에 든다고
한가지 포즈만 남았.... 그래도 처음으로 찍어본
첫 실사를 허락해준 지아에게 감사해봅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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