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전에는 한업소에서 두 명 보는게 부담되어
무료권을 받아도 여기 한명 잡고
다른데 한명 예약했는데
쏘핫에서 다른데 가자니 힘들거같기도 했고
지금 일하시는 실장님(?) 사장님(?)이 대처를 잘 하시는 듯 하여
믿고 2명을 예약해 보았죠 ㅎㅎ
우선 먼저 예약했던건 나중에 보았던 하나
근데.. 하나라고 쓰고 읽기는 현아라고 해야할듯 ' -'ㅎ
현아 싱크가 강려크하게 나오면서 첫접견인데도 티마만 해도 정말 95점~.~!!
이야기만해도 즐거운 아이라 1시간이 즐거울거 같더군요 ㅎ.ㅎ
입장시부터 흥이 넘치는 요아이는
이야기부터 해서 티마에서 넘어가는 단계로만 해도
리드에 잘따라와 주었는데
피마로 넘어갈대는 정말 애인모드가 뭔지 잘아는 아이
좋고 싫은게 분명하면서도
가능한 따라와 주면서 중간 중간 한마디씩 날려주는데
와우.. 현아.. 아니 하나에게 넉다운 당할뻔 ~.~;;
같이 누운 자세부터 이아이는 참 애인모드 좋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였는데
뽀뽀를 시작으로 키스부터 끈적하게 잘 해주던..
은근 공격력도 있는듯 하면서도 적당한 리드에 잘 따라와 주는데다가
피부 마져 엄지척!!
하나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퇴장하려는데
퇴실하면서 스텝분이 괜찮으셨는지 묻기에
대충 대답은 드렸었는데.. 저의 솔직한 대답은..
두가지인데 가볍게 하나는 하나보고 내상은 없을듯 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를 동탄 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
실장님~ 이게 저의 솔직한 답변이랍니다 ㅎㅎ
무료권을 배정해주신 방장님과
업소 스텝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ㅎ
참고로 저번 분기와 다르게 저의 평화상 후보 추천 기준은
첨 봐서 괜찮은애라 몇번 더 볼 생각으로 정한 애들이니 참고하시길 ㅎ
추가로 저번 분기 평화상 후보 추천주들은 지명들 기준이였고요 ㅎ.ㅎ;;
그래서 하나도 더 만나보고 싶은 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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