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그리나 야심찬 (?) 엔옙 언니 최지우 매니져 접견 하였네요...
와꾸녀,, 타 업소 에이스 등등 프로필에서 뭔가 땡기는 느낌으로 저도 모르게.. 예그리나로...
최지우.. 예명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기대를 하고 방에서 핸드폰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일찍 입장
첫느낌.. 짠... 얼굴에서 부드럽고 새하얀 느낌의 미소가 느껴집니다.. 이쁘네요..
예그리나 현 라인업에서 얼굴로는 인정합니다.. 뭔가 지적이고 아나운서 같은 느낌도 있고... 하여튼 와꾸녀 인정
몸매.. 적당한 보통 몸매... 부드럽고.. 탄력있는 힙과 가슴...
얼굴 몸매 이정도면.. 에이스 급 맞는것 같네요...
대화를 해보니.. 친절하고 상냥하게 잘 응대하여 주네요...
기본적으로 붙침성이 있습니다... 스므살 예그리나 또 다른 에이스급이 예리 와는 또 다른 느낌
어느정도 매너있는 터치와 뽀뽀에.. 두어달 쉬고 나와서인지.. 예사롭지 않은 몸짓의 반응도...
부드럽게 터치해야 최지우 매니져의 호감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전 가게에서도 에이스 급이었다고 하니... 뭔가 자신감도 있어 보이고..
시간이 조금 흐르니.. 남심의 마음을 잘 읽고 야릇한 공격력을 보여줍니다...
방심하다가는 당할수 있는격... 부드러운 최지우의 공격력 아주 아주 좋네요...
예그리나에 잘 적응하여 계속 나온다면,,, 터줏대감 보라 와 최근 신예 에이스급 예리 에 이어
최지우 트리플 에이스가 회원님이 누구를 선택할까 고민하게 만들것 같네요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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