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Sohot 아가씨 예명 : 여나 소핫 여나 보고 발자취로 글 남깁니다.. ㅋ 주말에 무료함을 못이겨 키방 예약을 해보네요 나리 이후 오랜만에 방문하는 소핫에 랜덤으로 아무나 보려고 했던지라 시간 남는 친구중에 여나라는 아이가 있네요 비흡연인 여나 프로필 보니 아담한 키에 약통 체형 같은? ㅎ 티에서 기다리는데 한참 늦게 들어온 지각생 여나 왜 늦게 왔어요? 하니 앙탈 부리듯 다가오네요 ㅋㅋ 툭툭 치기도 하면서 애교스럽게 넘어가려 ㅎㅎ; 동업소 나리와는 다른 분위기에 친화력있게 다가옵네요 상큼 시큼한 과일향이 나길래 뭐냐고 묻으니 자몽향이라네요..ㅋ 톡톡튀는 성격과 뭔가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외모는 민필이 노랗게 보이는 염색한 머리가 눈에 뛰네요 약간 원더걸스 혜림 느낌이 났어요 눈은 티아라 지연 닮았다 하니 들어봤다고 ㅎㅎ; 장난기도 많고 약간 좀 특이해 보이기도 ㅎㅎ 대구에서 올라왔다는데 표준어 패치 된 느낌이라 오빠야 한번 부탁할까 하다 말았네요. ㅋㅋㅋ 끊임없는 아이컨택이 좀 부담이 되기도(제가 좀 낯가려서) ㅋ 프로필 보다 연식은 좀 되보이는 나이는 비밀로..ㅎㅎ 갑자기 보다가 실없이 웃기도 하고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 자기도 모른답니다 ㅋㅋㅋ 그냥 웃기다나.. 저 보고 좀 특이한거 같다고 하네요 경력으론 2개월 좀 안된 업계라는데.. 저보고 오빠 별로 안다녀봤지? 하는데 속으로 풋... 하고 웃고 말았네요 잘 적응한건지 본능적인 성향인지 몰라도 ㅎ 약간은 여나가 사람을 홀리는 느낌도 있어요 키스도 처음엔 소극적이다가도 얘기하니 이내 곧잘 하네요 스킨십에도 포근한 느낌이 들었고 약통에 아담해서 그냥 안기는 감이 있네요 ㅋ.ㅋ "여나가 오빠랑 아무것도 안했는데 기빨리는 느낌이야" ㅋㅋㅋ 키방 다니면서 처음 듣는말이었는데 신선 했습니다 그래서 나 이제 안와야겠다 하니 오라곤 하네요..ㅋ 진짜 아무일도 없었는데... 그렇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다는..ㅎㅎ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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