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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성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정말 더웠죠..허 저는 오늘 긴팔에 안에 흰티까지입어
솔직히말해 죽는줄알았습니다 `ㅡ`..... 근데 살아서 이렇게 또 글을쓰는거보면....
전 살아있는거겠죠.....네 살아있내요 ㅋㅋㅋ
솔직히 일산은 잘모르기때문에 그냥 제일 특이한 예명으로 가봤습니다.......!
문열고 들어오더니 성아님이 놀랬답니다.. 왜지?! 이유는 묻지 않았습니다....!
승무원이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분이 였습니다! 대화하다 보니 알게되었는데
그 비행기나 기차에서나 들을법한 음성을 가까이서 들어버리니 대박입니다 ....헐ㅋ
신기한건 들어올땐 서로 말을 높였지만 어느순간부터 서로 말을 놔버렸습니다.
희안하죠 놓자 한것도아닌데 ㅋㅋㅋㅋ. 그만큼 친화력 좋다고 전 생각하내요^.^
성아슴가도...이쁘내요..... 소소한 반응도 있고 비흡연이라서 저도비흡연이라 캐미도 잘맞고!
저한테서 무슨 밀크바나나 맛이 느껴진다고 하는데...음 사실 오기전에 아이스티 먹긴했는데
복숭아랑 밀크바나나는 전혀 연관이 없는데 말이죠......ㅎㅎ
아..성아 키감 진짜 좋아요 그치만 상의는 많이 내리는걸 좋아하지 않으니! 뭐 안보여주는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하지말라는거 하지않으면 방문하신분들 마음 몰라주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이후기는 only 여탑에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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