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보라
말안해도 다들 아시는 매니저님 늦게까지 일해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고맙네여
처음 보고 또보고 그리고 또 보고 개속 보고 있는데
언제 보아도 그 눈망울 참으로 매력 적이네여
전 다른것 보다 큰 눈망울이 좋아서 만나러 가는뜻 해여
표정은 한없이 웃다가고 어느순간 진지한 무표정한 얼굴
그러다 쓰르르 무너져 내리는 그 얼굴과 눈망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가 키방 가고싶을때 근무 해주는것
사실 마직막 하나로도 저에게는 강제 지명 수준이네여
아가씨 예명 :체리
사장님의 추천을 무시하고 새로운 분을 만나기 위해 만나 보았어여
그날 늦은 출근과 빠른 퇴근
첫탐이자 마지막 탐으로 만나 주시고 사라 지셨지여
소소한 반응을 주면서 노력 하는 모습
장키 보다는 단키를 좋아 하고
아직 적응해 가는 느낌을 주었지만
역시 일산 매너저답게 손님에 마추어주려는
평균은 해주는거 같아여
적응 되면 더 좋을꺼 같지만
바쁘다 보니 후기를 못쓰는데
그래도 꾸준하게 달리고 있네여
오직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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