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152-45-A) 흡연
접견횟수 : 4회
재접견율 : 100%
작년 9월에 세번째로 보고
이번에 근 8개월여만에 4번째 접견을 했습니다 ㅎㅎㅎ
원래 계획에 있던 접견은 아니었으나
주말을 이용해 분당은 몰아서 달리고 와야하는 개인사정상
스케줄 꼬이면 동선 엉망되서 왠만하면 선예약을 하는 편인데요
팩트 들렀다가 다른업소들도 가야되는 관계로
제일 빠른 시간대에 두명 잡으려고 했더니 사나 +태연 조합으로 잡아주네요 ㅋ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건데도
솟아는 3번째인걸로 착각되던데
사나는 4번째라고 정확히 기억해주네요
솟아와 나누었던 이야기도 조금 기억하고 있구요
은근 똘망똘망한 구석이 있는 욘석이었습니다 ~~^^
안 이뻐할래야 안 이뻐할수가 없습니다 ㅎㅎ
들어보니 근무형태가 꽤 많이 봐뀌어서
주간을 넘어 극극주간 근무를 많이 하는 편이더군요 ㅋ
그래서 또 언제볼진 모르겠다 사나야 ㅜㅜ
꽤 많은 후기가 쌓여있을줄 알았더니
생각외로 사나후기는 많질 않군요
예압때문인건가...ㅡㅡ;;
역시 후기들 대부분은 극찬 후기군요 ㅎㅎ
저도 살짝 동참해야 되는건가요 ㅋㅋㅋㅋ
여전히 동글동글한 얼굴의 귀요미구요
풋풋한 매력이 넘치는 동안의 아이로
확실히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은
사나홀릭될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보는 사이에 상당히 여성스러워졌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이 보았던 동업소 혜리가
잘 꾸미고 다니는 스타일이었다면
사나는 그냥 내추럴한 스타일이었는데
혜리랑 같이 네일도 받았다고 ㅋㅋㅋㅋ
몸매는 뭐 아시다시피
단신에 스탠다드한 체형이지만
아주 살짝 약통 느낌이 드는 정도의
표준형 체형으로 보시면 될듯하구요
힙은 탄탄한 편이지만 슴가는 겸손한 ^^
피부톤이나 상태가 아주 살짝 아쉽긴 하지만
워낙 다른 장점이 많은 아이라
크게 개의치는 않으셔도 될정도구요
뭐니뭐니해도 사나의 확실한 무기(?)는 역립반응이겠죠
스쳐지나가는 손길에도 반응을 보이는 아이인지라
왠만한 저질역립 스킬에도 탁월한 반응을 보여줄겁니다
이제는 데뷔초반때 보다는 한결 여우로운 티 운용을 하더군요
능숙한 베테랑의 향기가 뿜뿜 풍기더라는 ㅎㅎㅎ
길게 주절주절 설명이 의미가 별로 없는 아이긴 합니다
예약이 된다는 전제하에 기회되시면 만나보시길~~
또 오라는 사나의 작별인사....에 대답은 했으나
사나야...일요일이 아니면 볼순 없단다...ㅡㅡ;;
근데 일요일은 바빠서...쿨럭 ㅡㅡ;;
외모: 88점
몸매: 88점
T마인드 :89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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