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SoHot
아가씨 예명 : 여나
오늘도 열심히 후기를 적습니다.
사실 전 초봅니다.. 키방 촙보... 객관적인 후기를 쓰지 못하는
바보멍청이...
봄되니 마음도 살랑살랑 그저 가서 어린 친구들만 보면...
아빠미소 한가득이라 좋은 기억만 가지고 나오는 호구입니다. -_-;
(물론 그렇다고해서... 키방본연의 목적을 잊고
멍충이처럼 실실거리며 웃다가 나오는건 아닙니다..
입술은 읍읍읍..)
나리가 없는 이 시간을 또 채우고자...
눈을 뜨고 예약전화 걸었습니다.
(하 요새 어려워서 달림 줄여야하는데 미친거 같아요~! -_-;)
느낌오는대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첫인상]
우선 이 친구를 예약한 이유는
다른건 없구 그냥 느낌으로... 뭔가 촉이 낼름낼름 오길래...
그리고 아주 좋은 미드의 사이즈..
(사실 마지막줄이 핵심인듯.. 변태새끼.. 에효...)
계산 후 입장한 여나는요..
홀복부터 자기 장점을 부각시키는
의상을 택해서 입었더군요..
염색한 머리도 잘어울리고...
일전에 본 하나는 약간 농염한 느낌이고
나리는 완전 보호본능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느낌이라면
이 아이는 귀여움 그 자체입니다.
오~ 셋 다 나름 특징 있네?
[플레이 마인드]
티마인드... 정말 좋습니다.
대화하는법도 잘 아는 아이고 (기분좋게 하는 대화법)
웃음도 많아서 미소가 떠나가질 않게 만드는 친구입니다.
그 뭐랄까.. 멍뭉미 라고해야하나...
진짜 이야기하는 내내 표정보면 귀엽습니다.
덕분에 또 헿헿헿 거리면서 멀뚱멀뚱 쳐다만봄..
30대 넘어가니 어쩔수 없나봐요..
이젠 꼬맹이들 조잘거리는것만 봐도 즐거워짐... -_-;
피마인드 확인차 슬쩍슬쩍 공격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정말 품안에 쏙 들어가기 너무 좋더군요.
가슴에 얼굴을 푹 파묻고 계속 산듯한 이 느낌은 뭐지...
전반적으로 자기 관리도 꽤나 좋은편인듯합니다.
피부도 상당히 좋더군요.
그 외 공격력은 적당한 기본기를 보유한 표준형 느낌.
(SoHot의 공격수여 어디있는가!!!!!)
키방플레이에 잘 적응해서
슬슬 본인의 색깔을 키우기 시작하는
유망주의 느낌이 난 아이입니다.
(전에 봤던 하나는 이거 완전 초고수임
My Way.... -_-;)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지라
나와서도 자꾸 생각나는 친구더군요...
아른아른...
[간단정리]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슬림라인은 패스.. 약간 뭐랄까 꽉찬 느낌?
아 정리하기 어렵네... 여튼 극슬림족은 패스하세요.
티마인드와 피마인드는
슬슬 피어나는 꽃같은 느낌을 주는 아이였습니다.
만개하냐 혹은 피기도 전에 봉오리를 싹둑 잘라서
은퇴시키냐는 진상족들 손에 달렸겠죠... -_-;
아무튼 이 친구가 잘 적응하길 기도하면서...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추천여부는 모르겠고 재접견여부는 당연히 100% 입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
*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