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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얼굴: 이 아이는 작년 다른 가게에서 처음 봤었죠.. 몸매가 완전 슬림슬림하고, ,얼굴도 개성적인 느낌을 주긴 하지만 나름 매력적이고 이뻐서 자주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보다가 더팩트로 이적했다는 정보를 얻고 다시 접견하게 된 아이입니다. 얼굴은 나이가 한 살 늘어서인지 작년보단 살짝 못해졌지만^^; 여전히 이쁘고 상큼하네요ㅎ
몸매: 제 갠적으로는 분당권에서 이 아이보다 더 좋은 몸매는 거의 없지 않을까 싶네요.. 슬림 매니아라면 다들 좋아할 만한 사이즈일 듯합니다. 특히 늘씬하게 쭉 뻗는 다리와 볼록한 엉덩이 그리고 가는 허리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뒤태라인은 아주 훌륭합니다. 가슴도 슬림한 사이즈이긴 하지만 알차고 탄력 있어서 그립감이 아주 좋네요.. 누가 보더라도 몸매 내상은 없을 거 같습니다.
대화: 말 수는 별로 없는 아이입니다. 게임이라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면 좀 더 잼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겠지만 제가 게임의 겜 자도 모르는 아재라,, 그다지 유쾌한 대화타임은 만들지 못했던 거 같네요..
플레이: 대화 거리가 소진되어 어색한 침묵이 감돌 즈음.. 슬그머니 에로모드로 전환하여 침대로 이끌어봅니다. 키스부터 서서히 몸의 대화를 나눠보니,, 역시 작년에 만났을 때와 같이 아주 좋은 리액션을 보여주는군요.. 찾아보니 후기도 몇개 있던데,,..후기 제목 중에 하나가 '한번도 못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네요..아주 정확한 표현인 거 같습니다. 예압을 뚫기가 힘들긴 하지만, 아주 중독성있는 피마를 보여주는 아이라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고 싶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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