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그리나 체리는 20살의 새로운 친구입니다.
투잡을 하는 상태라 주로 밤에 출근하는 것 같네요.
평일 근무시간은 다소 짧은 편이고 쉬는 날 몰아서 많이 출근하는 형태로 근무하는 것 같습니다.
외모는 평범한 편이고 몸매는 표준형입니다.
슴가볼륨감이나 힙이 상당히 좋습니다.
힙매니아나 슴가족들에게 어필할 매력은 충분히 갖고 있네요.
기본 스타일은 20살이란 나이에 걸맞지 않게 다소 성숙한 느낌입니다.
말하는 것이 어른스럽다고 할까?
물론 초반은 살짝 어색해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사람을 상대하는 것,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의 무게를 알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사실 이런 점들은 다소 호불호는 갈릴 여지가 있습니다.
통통 튀는 어린 20살의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스킨쉽은 초짜 치고는 대체로 훌륭한 수준.
저돌적인 공격력은 없지만 나긋나긋한 반응이 은근 좋은 모습입니다.
스킨쉽도 좋아하는 것 같고 기본적으로 애무족들이 선호할만한 유형입니다.
체리의 기본 성향을 볼 때 손님의 돈을 아깝게할 스타일은 아닙니다.
손님도 돈을 내고 놀러 오고 본인도 돈을 받고 일한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매우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골의 중요성도 매우 잘 파악하고 있는 상태.
제가 보기엔 단발성 손님보다는 꾸준히 찾는 분들에게 잘 맞는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귀여운 맛은 다소 떨어지지만 응대력이 좋은 것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예그리나의 경우 보라가 클리블랜드 르브론 제임스 정도의 존재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온 예리도 보스턴의 제임스 테이턴 정도의 임펙트를 보여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수는 아직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체리도 레벨업을 많이 해서 일산 어벤져스를 결성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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