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지난 주말에 이어~ 주중에도 시간을 내서 아라 보고 왔네요 ㅋㅋ
주말에 한번 더 봤어서 오늘이 열번째!! 어휴 제가 왜이러나 싶네요 ㅋ
암턴~ 열심히열심히 달려 가봅니다~
며칠 못본건데 왤케 보고 싶은지 ㅋ
문이 열리고~ 벌써부터 장난끼 넘치는 아라의 에너지가 전해져오네요 ㅋㅋㅋ
수줍음 따위는 이제 없어진지 오래~ ㅋㅋㅋㅋ
보자마자 제 무릎에 앉히고 저도 같이 장난쳐줍니다 ㅋㅋ
맨처음 만났을때는... 좀 여자여자스러움이 있었고 목소리도 예쁨예쁨이 더해졌는데 ㅋㅋㅋㅋ
뭐랄까 이제는 서로 많이 친해져서.. 왠지 아라의 본모습인듯한 자연스러움이 더 강해졌네요 ㅋ
그것도 좋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먹는 이야기 부터 시덥잖은 농담따먹기 하다 불좀 줄이고
스킨십도 조금 해보고~ ㅋㅋ 또 장난치고
대화가 즐거운 아이들도 있고, 스킨쉽이 뜨겁고 같이 즐기며 행복한 아이들... 또 정성스럽게
공격을 잘해주는 고마운 아이들도 있는데... 아라와는 그 코스들을 대체로 골고루 같이 하며
계속 봐서 그런지... 이제는 같이 있으면서 뭘 해도 재밌네요~
이런.. 접견도 또 나름의 재미이고 즐거움이니.. ㅋㅋㅋ
솝트하지만 자연스러운 아라의 태도가 재밌고 자꾸 생각나.. 계속 보게 됩니다~
다른 지명들에겐 조금 미안하기도 ㅋ
빠빠이가 너무 아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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