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지연
어느덧 7번째 보는 지연이~ ㅋㅋㅋ
아레나 가는 길이 차도 막히고 주차도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제 발길을 이끄네요~
안내를 받아 입장 후 좀있으니 바로 지연이 들어옵니다~ ㅋㅋ
보자마자 반갑게 웃어주는 지연이~ ㅋ
제가 사온 간단한 간식을 보더니 더 활짝 웃슴다 ㅋㅋㅋ
사이좋게 나눠먹으며 여러 이야기 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지연이는 스무살 치곤 좀 많이 어른스럽기도 하네요~
고민도... 신경쓸것도 많고... 허허 제가 그나이때는 참 천지분간 못하고
애처럼 여기저기 사고치고 다닌 기억만 나는데~
요즘 스무살들에게 세상은 참 어렵고... 차갑구나 하는 생각이 잠시~
지연이와 가벼운 스킨쉽을 주고 받다가 조명을 좀 줄이고 우리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히히히~ 귀여운 뽀뽀와 가벼운 키스~ 그리구... 스무살의 살내음~
부드럽게, 살포시, 서서히 다가가 봅니다~ 지연이는 좀더 편안하게... 나른하게, 그리고
서서히 야릇해지네요 ㅋㅋㅎㅎ
이정도 보면 서비스에 어떤 패턴이 생길법 한데... 아직은 그러진 않네요~ ㅋㅋ
늘... 조금씩 새로운 모습, 즐거움을 주는 지연이입니다~
아쉬운 시간이 빨리 흘러가... 조금 더 같이 있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어요~ 빠빠이 뽀뽀를 하고 나섭니다~ ㅎ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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