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다래
다래...
아 정말 후기쓰기 싫은데
꼭꼭 감춰두고 나만 보면 좋을 건데
그것은 친절하신 실장님과
착하고 귀여운 다래에 대한 배반이라
할 수없이 몇 글자 그려 봅니다
예그리나 언니들 누구를 보아도
평타이상 하지만
다래 이 친구는
키방계 에 적수가 없는
천하무적 왕 귀요미
살살 웃어주는 눈웃음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어
연신 종알대는 고 귀여운 입술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눈앞에 삼삼하게 떠 오릅니다
너무 슬림해서 몸매야 뭐 아기아기 하지만
그래도 나올 곳 나오고 들어갈 곳 들어간 몸매
얼굴은요
하 요렇게 귀여울 수가
게다가 쉴 사이 없이 조잘조잘
그러다가도 눈 지그시 감고
뽀뽀 해달라고 내미는 입술
제 못된 손이
슬그머니 만지면 안 될 곳으로 다가가면
뽀로통한 눈길로 안돼요!
그런데 그 눈길마저 어찌나 귀여운지
저 오늘 퐁당 빠져서
허우적거리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다래 이 친구 진짜
감춰두고 나만 보고 싶네요.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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